방드라디라는 유저는 강퇴당하지 않는건가요

* 만선이 될지도 모릅니다만. 걍 지르죠 뭐.

 

 

* 이건 방드라디라는 유저를 강퇴시키자는 글이라기보단, 게시판 규칙에 대한 질문에 더 가깝겠군요.

 

1. 우선, 얼마전(오래전은 아니지만 최근도 아닌) 방드라디라는 유저는 강퇴당했습니다.

 

2. 현재 활동하는 방드라디라는 유저는 강퇴당한 방드라디라는 유저와 흡사한 아이디, 동일 닉네임, 동일 글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 그렇다면, 강퇴후 재가입이거나 사칭, 둘 중 하나라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에 대한 게시판 규칙이 궁금하군요.

 

3-1. 재가입이라면 강퇴라는 규정이 의미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겠고..

3-2. 사칭이라면 그건 트롤링이거나 에티켓 위반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3-3. 어쨌든, 메피스토 개인적인 강퇴규정의 해석은 이거든 저거든 방드라디의 강퇴거든요.

 

듀나님이 저 유저를 확인 못하실수도 있죠. 듀나님 직업이 게시판 관리자는 아니잖습니까.

하지만 반대로, 듀나님이 생각하시는 게시판 규칙이 메피스토의 생각과 다를 수도 있을겁니다.

그러므로 이 글은 그에 대한 확인-문의글입니다.

 

 

* 노파심에 얘기하지만, 자기 의견에 반대하는 유저를 내쫓는.......따위의 리플을 달고싶으신 분은 거두시길. 

대선직후 이 게시판에서 노빠들을 '매우 적극적으로' 비난한 사람을 손에 꼽자면 아마 메피스토도 방귀 좀 뀔 수 있을겁니다.

이게 잘났다는게 아니라, 지금 방드라디라는 유저의 '주장'에는 별 관심이 없다는 이야기죠.

 

 

 

    • 사칭 방드라드인지 구별할 수가 없기 때문 아닐까요.
    • 그분이 재가입 한 건 아닌걸로 보이고, 2번은 좀 편한대로 해석한 거 같습니다.
    • 크아앙/
      어떤점에서 편한대로 입니까?
    • 저도 메피스토님과 생각이 비슷합니다.
      사칭에 근접하다면 강퇴가 아니더라도 경고 한번은 기본값 같아요.
    • 관심 안두고 무시하면 제 풀에 지치겠죠.
    • 차근차근 벌점이 쌓이고 있을텐데 뭘 그리 서두르시는지.?
    • 듀란듀란박사/
      '무관심이 약이다'라는 이야기;TV프로그램에 나오는 악플러들이 관심받고싶어서...어쩌고 하지만, 규정을 위반하거나 문제를 일으키는 유저가 있다면 제재를 가해야죠. 그대로 내버려두면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거나 늘어납니다.
    • 1. 강퇴당했던 유저와 동일닉네임으로
      2. 동일한 수법과 행동으로
      3. 게시판에서 분란을 유발하는 어떤 미확인 '주체'에 대한

      게시판규칙은 없습니다. 그러니 이런 질문글이 올라오는 것이겠죠. 즉, 이 부분에 대한 판단과 집행?은 전적으로 듀나님에게 있다는 것이고
      회원으로서 그에 대한 질문을 듀나님에게 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질의를 하는 것은 또 다른 성격,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식하던 안하던 공개적으로 여러 회원의 논의를 유발하게 되는 것일테니까요. 이 부분은(듀나님의 판단영역에 대하여 공론화 시키는 일)전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보기엔 작정하고 들어온 분인데, 자꾸 반응 보이니까 재미있어 하는 거죠. 저러다 한번 폭주할때 신고나 살포시하는게 제재를 가하는 최선이 아닐까요.
    • 듀나님은 강퇴규정과 관련된 여러 사안들을 '기계적으로' 시행한다고 수차례 이야기하셨습니다.

      물론 어떤 방향이건 '주관적인 판단'은 들어갈테죠. 거기엔 전혀 이의가 없습니다.
      하지만 '강퇴'라는 규정은 어떤 한명의 유저를 해당 커뮤니티에서 추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추방이라함은 동일인물이 해당 커뮤니티에 다시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다는 의미이기도 하죠. 이 게시판에서 강퇴되는 유저들은 대부분 다른 유저들의 신고가 누적되는 것에 의해 강퇴당합니다. 그런 유저가 재가입했거나, 강퇴당한 유저의 신분을 도용했는데 아무런 제재가 없다면 그건 문제라고 볼 수 있죠.

      포탈에서 서비스하는 카페들은 애시당초 기술적으로 그런 작업이 이뤄지는걸로 알고있는데, 여긴 그게 어렵고 듀나님의 '직접처리'에 의존해야합니다. 이 과정에서 누락이나 실수가 발생할 수 있지만(혹은 귀찮음) 일단 일반회원인 제 입장에선 그걸 모르죠. 그래서 확인차원에서 하는 질문입니다.
    • 저도 노무현 지지하지 않고, 일부 깨시민들은 지긋지긋하지만 방드라디(혹은 그의 사칭)는 토론이나 논쟁하겠다는게 아니고 '보고 화 좀 나봐라'하고 작정하고 이죽거린다는게
      트러블메이커를 자청하고 있기에 강퇴당해도 할 말 없는 유저라 생각합니다.
    • 또 탈퇴하셨나 보네요. 전 저분 글이 불쾌하다기보다 다만 어그로로 인해 게시판이 과열되는 게 언짢을 뿐이고 새로 가입하실 때마다 새로 필터링 등록하기가 귀찮아요.
    • 탈퇴야 뭐 어차피 재등장할 가능성이 농후하니 이 얘긴 해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 분 나가셨네요??';;; 뭐죠. 쫓겨나기보다는 내 발로 쿨하게 나갔다 다시 오겠다 이건가 보군요.
    • 방드라디님을 모르는 분들에게 듀게 반응에 대해 설명해야 한다는 점에서 피곤한 일이긴 합니다.
      공지에 '방드라니님 사용설명서'를 걸자고 할 수도 없고 매번 돌고도는 헤프닝.
    • eE/
      피곤하긴한데, 메피스토는 모르는 사람들이 "과연 정말 모르고or몰라서 방드라디라는 유저를 두둔하려 드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 끝인사가 다음턴이 올때까지 안녕[安寧]하라네요.



      오던말던 안녕해야지.
    • 잊을만 하면 나타나니, BC쌓이면 극딜해주고 싶은 요정이랄까... 그러기 위해서 오늘도 한계돌파를 위해 강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