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한는 듯한 디아블로3 이야기) 취업준비는 나름 완료, 면접합격률은 좀 올라갔어요. 파티원 모집 글?

http://kr.battle.net/d3/ko/profile/CHOBO-3270/hero/5594209

 

취업준비 완료한 CHOBO 언니 전투정보실 입니다.

 

요르단 착용, DPS 20만을 만들었습니다.

요르단과 망토에서 주력 스킬인 쐐기덫의 추가데미지는 23%.

절제는 59, 맞춤개조로 메아리 덫 6개 깔고 박쥐동료 버프 받아서 초당 증오 생성량 10에 복수 패시브 그리고 전투준비는 처벌, 메아리 악마사냥꾼의 표준(?)을 따랐지요.

 

 

 

솔로 플레이 기준, 8단 정예 몬스터, 컨트롤만 조금 신경쓰면 대략 10~30초 내외로 잡습니다.

답없는 속성, 가령 소용돌이, 빙결, 역병, 비전 강화를 한셋트로 꾸리고 나온 정예라면 좀 더 걸리지만요.

 

주말에 파티플레이 모집에 면접(?)을 넣었더니 예전보단 합격(응?!)이 잘되었습니다. 썩 잘되는건 아니고 기존보다는 좀 더.

그전엔 정말 안구에 습기찰 정도로 퇴짜를 계속 맞았거든요.

 

디아블로3 파티원이라면,

첫째, 운전수도가 있어야 하고

둘째, 꽁꽁 얼려주면서 감속지대 스킬을 시전해주는 법사도 필요합니다.

 

남은 두자리는 딜러의 몫인데,

현재 최강의 딜러는 부두술사이고 그 다음에는 아무래도 야만용사죠.

하지만 악마사냥꾼도 잘 갖추면 무지막지한 공격력을 뿜어내줍니다만, 워낙에 인식이 안좋아서.

 

경매장에 올렸던 나름 최상급 아이템이 금요일에 팔리면서 그 여유자금으로 몇가지 아이템을 샀습니다.

모두 입찰로 구매했는데 입찰 만료 시간이 새벽 3시, 5시 이따구라 젠장, 토요일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초시계 보면서 입찰가를 적어내는 투혼을 발휘, 결국 구매에 성공!

 

요르단 반지를 끼니 이거 원, 신세경이 따로 없네요.

왜 요르단, 요르단 하는지 새삼 체감하는 중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만,

7~8단 갈 파티원 구성 가능할까요?

 

관심밖의 게임이 된지 오래인지라 하는 분도 없을것 같지만 혹시나 해서 파티원 모집 글 올려봅니다.

 

서리법사님과 운전 하시는 수도승(?)이면 더 할나위 없이 좋겠습니다!

 

이상 아무도 하지 않는 듯한, 혼자하는 듯한 게임 디아블로3 이야기였습니다!

    • 서리법사이긴합니다만... 솔플로 5단 정도 돌고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 가능한 시간도 들쭉날쭉하고, 무엇보다 마님께서 부르시거나 애가 놀아달라고 하면 즉시 접종입니다. 네... 안될꺼예요 아마... T.T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