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깨알같이 재밌었던 아빠 어디가

오늘의 포인트




1. 왕서방 지아와 너 초콜릿 묻었어 후



2. 윤후가 먹던 시장통닭. 그거 어디 가면 파나요...;



3. 잽싸게 넘어지려는 준수 낚아채던 준수아빠... 아이 주먹이 한손에 다 들어가요. 아잉 믓쪄... 바람직한 유부남이다...



4. 준이의 끝말잇기. 준이의 담력. 준이의 대사 3콤보... "후야 우린 하나잖아" "후야 네가 우리의 마지막 희망이었어" "우린 총사잖아"



5. 민국이의 솔직당당 대사. "형은 무서운걸 무서워해" "애들아 나도 기여했다고 말해주면 안돼?(약간 부정확)"



애들이 다 예쁘고 귀여운데다 성격이 확실해요. 이거 말고도 깨알같이 재밌었네요. ㅋㅋ






    • 고구마꽃이 피었습니다ㅎㅎ
    • 지아도 여자라고 얼굴에 뭐 난거 후가 놀리니까 부끄러워하더군요. 후는 무척 눈치없는 녀석. 오늘은 골고루 깨알같았어요. 준이가 제일 담대한 모습 보여줘서 히트쳤나요. 민국이는 반드시 머리와 말로 먹고 사는 일을 직업으로 해야할 듯. ㅋ
    • '사람은 다들 꿈이 변해요' 준이가 이말할때 정말 반할뻔 했습니다. 아빠때문에 주눅이 들었다느니 소심하다는 말도 많던데 정말 그런게 아니라 또래와는 다른 분위기가 있는 아이같아요,
      • 저도 준이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감수성도 풍부해보이고요
    • 리더쉽 발휘하던 준이 모습 보면 성동일씨 완전 흐뭇하겠다..싶었어요
      아..그리고 시장 통닭! 오늘 또 다른 주인공이었습니다.
    • 지아가 얼굴로 웃겼습니다.
    • 준이는 깨알같이 멋지고, 준수는 깨알같이 귀엽더군요. 후랑 지아도 아기자기~ 그런데 무서운 걸 무섭다고 말하는 민국이도 대단했어요.허세부리지 않고 솔직한 것도 장점인 듯.
    • 저는 이 프로가 참 좋은게 애들이나 아빠들한테 무리가 되는 미션을 안시켜서에요..기사로 담력훈련을 했다해서 이 프로가 뜨더니 살짝 오바하는 건가하고 우려했는데..기우더라구요..
    • 지아는 일곱살인데 아직 걸음마를 못 배워서 어쩐대요 ㅋㅋㅋ 아빠가 다리가 땅에 닿을 틈을 안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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