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월대보름이네요.

알고 계셨나요?


전 어제 저녁에 지인이 갑자기 땅콩이랑 호두랑 나물등을 안겨주셔서 그제서야 알았습니다.



    • 어머니가 해주셔서 알았지요. 사랑해요 어무이...
    • 저희 집에선 아버지 생신이기도 해서 여러가지 나물 반찬이랑 미역국을 맛있게 먹었네요. 사랑해요 어무이 아부지~
    • 어쩐지 노랗고 동그란 치즈케이크가 먹고 싶더라니, 정월대보름이라서…(응?)
      이런 명절은 혼자 지내면 챙기기 쉽지 않네요.
    • 이 핑계로 호두와 땅콩 냠냠
    • 눈오고 날씨가 흐려서 달이 안보여요 ㅠ
    • 좀 있다 전 산불대비 특근을 가야합니다.ㅠ
    • 좀 전에 나물 맛나게 해서 먹었어요. 참 여러분... 제 더위 사가세요~~ (대구 더위라 좀 더 강력합니다!?)
    • 아침부터 오곡밥 먹었어요. 부모님과 사니까 이런 부분은 어찌어찌 챙기고 사네요. 사랑해요 어무이22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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