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날이 더 풀려서 자전거 타고 달리고 싶어요
요새 낮이면 그래도 좀 포근해서 자전거 타고 달리고 싶은 마음에 몸이 근질근질하네요.
한강 라이딩 정도 나가는 수준이지만, 자전거를 탄 뒤로 인생의 새로운 재미를 알게 되었다고 생각할 만큼 즐거워 했어요.
듀게에도 자전거 타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올 봄엔 기회되면 듀게배 한강 라이딩 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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