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코리아는 안보시나 봐요.

시즌1 재미있게 보고 두번째도 보고 있는데 역시 볼만하네요. 지금 나왔던 이예준이라는 친구 인상 좋습니다. 가족들 다 그렇군요. 인상좋은 유전자라는게 있는지도.
    • 저 봤어요. 잘 부르는 친구들이 많은데 확 이 참가자다! 하고 땡기는 후보는 없네요. 이예준이라는 친구는 음악가족 모두가 행복해 보여요. 모이면 층간소음이 심하겠지만;;
    • 대성할 스타 발굴보다는 2시간 동안의 듣는 즐거움이 좋은것 같아요 저는 윤성호라는 친구 목소리 너무 신기해서 귀기울여들었고 막판 이예준과 씨스루 부른 친구 이하이 보컬 트레이너 셋다 예사롭지 않네요
    • 저도 시즌1을 재미있게 봤었고 시즌2 본방 사수했어요. 개인적으로 이시몬, 박의성 두 명이 우승후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네요. 박의성 같은 경우에 창법에 있어서 약간 스티비 원더도 연상되던데 뭔가 천재적인 보컬 감각을 타고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윤성호의 의외성이 인상적이었고 이예준, 신유미도 상당히 괜찮았어요. 아직 시즌1의 손승연, 우혜미 같은 괴물은 나타나지 않은 것 같네요. 올해도 실력자들이 많아서 재미있을 것 같아요. 보컬 수준으로만 따지면 오디션 프로그램들 중 역시 보이스 코리아가 최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
    • 살짝 아쉬운 느낌이네요.
      지난 시즌에선 매회 최소 한 두 무대는 정말 깜짝 놀랐는데 이번엔 아직까진 그런 감동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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