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창희씨 아들이군요. 이창희씨는 이병철의 둘째 아들이고 새한그룹을 물려받았죠. 새한이 망하고 나서 그 쪽 일가들이 좀 어렵게(물론 그들의 기준에서) 살았다고 하더군요. 이창희씨는 이병철 살아생전 배신(정부에 이병철의 비리를 밀고)에 대한 원죄로 새한이 망하고 나서도 삼성쪽에서 별로 도와주지 않았다고 해요. 그런데 생각보다 정상급 재벌들의 사망율이 높군요. 삼성과 현대쪽 자손들이 생각보다 많이 젊은 나이에 별세를 했네요(정몽우, 정몽헌, 이윤형). 돈도 적당히 많아야지 아주 많으면 그것도 엄청난 스트레스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