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과 7번방의 선물 서울관객은 비슷하네요
저번에 레미제라블과 타워 얘기할때도
비슷한 글을 적었는데
이번엔 한국영화 끼리 차이가 나서 적어봅니다
우선 7번방의 선물은 1000만을 돌파하기 일보직전이죠
그에 반해 베를린은 이제 700만을 돌파하려고 합니다
근데 서울 관객을 보면 재미있습니다
7번방의 선물은 서울과 지방이 1:4인데 반해
베를린은 1:3 조금 넘죠
그러니 계산하면 현재 서울 관객은
7번방의 선물이 250만 베를린이 220만이죠
재미있지 않나요
서울은 30만 정도 차이 나는데 전국은 300만이 차이가 납니다
똑같은 한국영화인데도요
아마 장르적인 요소가 더 클거 같은데
베를린이 액션 영화인거 보면
정확히 그런것도 아닌거 같네요
뭐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재미있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