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케인이 첫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받았을 때...

.... 본인은 시상식에 없었습니다. 


  

 

 후보는

 [플래툰] 톰 베린저

 [한나와 그녀의 자매들] 마이클 케인

 [플래툰] 윌렘 드포

 [전망 좋은 방] 덴홈 엘리엇

 [후지어] 데니스 호퍼



  

이미 세 번 수상 못했고 이 영화를 찍느라 바빴거든요.


 



이 영화로 래즈배리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고 나중에 케인이 [사이더 하우스]로 후보에 올라 오스카 시상식에 참석할 때 빌리 크리스탈은 그 영화 갖고 케인을 꽤나 놀려먹었습니다.



  



두번째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받은 마이클 케인



후보는


[사이더 하우스] 마이클 케인

[매그놀리아] 톰 크루즈

[그린 마일] 마이클 클락 던컨

[리플리] 주드 로

[식스 센스] 헤일리 조엘 오스먼트


    • 벌어놓은 돈도 많고, 레스토랑도 잘 되고...배우 그만 둘까? 했을때 그냥 즐기면서 하자고 마음먹고 그 이후로 더 멋진 모습 보여주시는 분이군요.
    • 두번째 받았을 때 당시 가장 후보경합이 치열했던 부문이 남우조연상 부문이었죠. 누가 받을까 궁금했는데 결국은 마이클 케인이 받아 가서 좀 허탈했던 기억이.
      이견은 별로 없었지만 나머지 후보들이 워낙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줘서 내신 주드 로나 할리 조엘 오스먼트, 톰 크루즈 중 한명이 받길 기대했거든요.
    • 싸이더하우스에서 케인 연기가 좋았기 때문에 역시 의견은 없지만, 나머지 후보들 모두 다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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