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만 해도 일본 예능에 해외스타들 나오는거 보면...


우와~ 대박이다. 부럽다~ 이랬는데...


우리도 조만간 그 못지 않은 시장이 될것도 같네요.


물론 옆나라에 비하면 아직도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적지만요.


혹은 원래 우리나라 자주 오던 성룡이나 전성기에서 살짝 지났거나, 신인급들이기도 하지만요.




오늘 내한한 아놀드 옹.







스토커의 미아바시코프스카







그리고 자주오는 성룡. 런닝맨이랑 무릎팍 찍었다네요. 이전에는 지령전달을 위해서 잠깐 출연했지만, 이번엔 직접 게임에 참여했다는 이야기가.





성룡 무릎팍,런닝맨.


아놀드 택시.


미아는? 저 둘 같은 '국내인지도'가 아직 없어서 힘들까요? (사실 영화매니아 말고는 뉴규? 할 가능성이 높죠.)

박감독이랑 엮어서 나오는것도 괜찮을거 같은데 말이에요.

    • 90년대에도 내한하고 예능에 출연 많이 했죠 경제거품 꺼지기 전까지...
      • 저도 몇몇 기억나긴 하죠. 근데 비교대상이 일본이다보니 좀 많이 적더라고요.
    • 근데 박감독이 예능에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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