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 비키니, 봄옷 등등

안녕하세요. ^^


스타일과 사이즈가 안맞아서 옷장에만 쳐박혀 있었으나, 좋은 주인을 찾아 빛났으면 좋을 아이들입니다. 물건이 좋지않으면 권하지 않는...ㅎㅎ 벼룩 입니다. 쪽지주세요!


1. 바나나 리퍼블릭 비키니 ( 살때 6-7만원. 판매가 3만원) 


이것을 보자 마자 이건 사야돼! 하면서 샀던 발랄한 프린트의 비키니 입니다. 


2010 미국서 샀습니다.



  흰색 회색 남색 핑크색 기하학적 무늬로 잘 어울려져 있어요


 가슴 사이즈 M 입니다. 스펀지가 있지만 소위 빵빵한 뽕이 없습니다 ^^;;;


 바텀이 S 사이즈입니다/ 하지만 위랑 전혀 차이 없구요


  아래 비키니 옆에 밴듭니다. 금속 없고 끈으로 되어있어서 더욱 섹시? 합니다. ㅎㅎ


 

 


이 아름다운 수영복을 한번도 못입었고요. 왜그렇냐면..하의가 문제가 아니라 상의가 문제가...ㅎㅎ 하의는 s사이즈지만 정작 그렇게 작지 않습니다. 그러나 상의가  m 인 주제에 제겐 좀 작았습니다.(제 가슴 크기의 문제?ㅎㅎㅎ 참 제가슴은 80A나 80B를 입습니다)

원래부터 좀 작게 나온것 같습니다. 


약간 요런 느낌으로요. ^^

 


저는 55반 66 사이즈고요, 가슴이 작고 마르신분이 입으시면 섹신하실겁니다. 보장! 외국 가서 맘껏 뽐내시길~



2. 보송한 민트색 스웨터 ( 살때 5만원 , 판매가 2만원)


작년에 사서 한번도 안입었습니다. Le Queen 이란 브랜드고요. 보세 아닙니다~~


 진주같은게 박혀있고요. 


 보송보송한 털실과 약간의 은색 반짝이 실이 섞여있습니다.



 신축성이 강하고요. 절대 피지 않는 소재 입니다.



 요렇게 입을려고 샀었어요. 스타일 참고용 ^^




3. 자라 펜슬스커트 ( 살때 6-7만원, 판매가 3만)


 하이웨이스트로 입을수 있는 펜슬 스커트입니다.


보통 스커트보다 약간 긴듯 합니다. 


뒷모습은..

 라인이 잡혀서 섹시하고 착 달라붙습니다.



 왼쪽 항아리 라인. ^^

 뒤에 슬릿이 15-20센치 정도 있습니다. 섹신합니다~~



스페인에서 샀었구요. 사이즈 미국 4, 유럽 36이라는데 저는 55반 66사이즈 ㅎㅎ 전혀 끼지 않고 착달라붙습니다. 신축성 강해서 벨트없이 착 감깁니다.



 늦가을부터 겨울 소재입니다. 


소피아 로렌을 연상시키는 스커트지만, 저는 다리길이의 압박으로..ㅠㅠ 한번도 못입었습니다. 위에 블라우스 입고 검은스타킹 신으시면 예쁠듯~


4. 바나나 리퍼블릭 랩 블라우스 ( 살때 4-5만, 판매가 2만)

  


 약간 인도 풍인데 우연의 일친지 인디아 태생이군요. 

미국서 샀구요. 미국 xs 는 우리나라 55-66 ㅎㅎㅎ 전 쁘띠 싸이즈 입었는데 암튼 그렇습니다.



 

처음에 왼쪽 구멍에 끈을 집어넣고,


 

감습니다.


면인데 신축성있습니다. 2010 미국서 샀었고요. 한번 입고 세탁한번 했습니다. 


와인보다 더 핑키한 색이고요. 색은 이쁘고, 역시 사이즈의 압박으로.... 저보다 좀 작으신 정 55가 입으심 히피스럽고 예쁠듯. 안에 레이스 나시 입고 긴청치마나 스커트 입으면 이쁠듯요~^^



쪽지주세용^^ 가격 절충 가능.


참, 모든 물건은 우체국 착불입니다 (무게에 따라 2000-4000정도 소요) 



      • 쪽지보냈습니다. 뭐때문에 그런지 제 쪽지가 안되시는 분은...메일 보내주세요~ 혹시 다른것 관심있으신 분들은 여기 댓글 주시면 제가 쪽지로 연락처를 드리겠습니다. 메일보내주셔도 되구요~ ^^
    • 1,2 팔렸음. 3,4 가격 절충가능~ 쪽지,메일보내주세요~
    • 3.4 관련 메일 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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