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in Chon이라는 한국계 배우


유튜브에서 21 앤 오버라는 영화의 광고가 나오더군요.

행오버의 제작진이 만든 영화라는 설명에 자세히 보니 동양계 배우가 있더라고요. 

헐리우드에서 활동하는 동양계 배우들을 응원하는 편이거든요. 혹시나 해서 검색해보니 한국계 배우더라고요.

저스틴 지태 전이 풀네임인데, 무려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출현했었네요. 

유튜브에 개인채널이 있어서 보니 자작 영화도 만들더군요. 영화가 산뜻하고 귀여워서 퍼와봤어요.






**여기부터는 스포**





동양인 배우가 영어로 연기하는데, 소꼽친구, 겉으로 표현 못하는 짝사랑이라는 소재는 동양적, 

더 세밀하게는 일본적이라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아마츄어(?) 영화치고는 조명과 녹음이 참 잘 되었네요. 

    • 여배우는 동서양이 정확히 반반 같은데 가까이서 보니 서양 80% 라고 하면 되나요.
      •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클로즈업 한 얼굴은 동양느낌이 적더라고요.
    • 오래 전에 이 사람 채널을 구경하곤 했는데, 최근엔 이런 영화도 찍었군요. 영화가 귀여워요.

      이 클립도 웃깁니다. ㅎㅎ
      • 잘 컸네~ 라고 보니 이 사람은 케브 점바네요 ㅎㅎ 닮았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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