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이 오십니다...

(기사원문)

http://www.asahi.com/culture/update/0216/TKY201302160035.html

 

 

(구글번역)

무라카미 하루키, 4 신작 출판 3 년만 장편 소설
노벨 문학상 후보로 이름이 거론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지난 4 , 3 만에 장편 소설 문예 춘추에서 간행한다. 회사 16 일 발표했다.

2010 4 "1Q84"BOOK3 (신초 샤) 내고부터 일본어 번역 그림책 "큰 나무"(아스나 서점), 지휘자 오자와 세이지와의 공저 "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신초 샤) 등은 냈지만, 장편 소설은 없었다.

 

 

1Q84 나온지 벌써 3년이 되었군요. 부지런한 하루키씨는 달리고 또 쓰고 있었나 봅니다.

무슨 내용인지는 아직 밝혀진게 없나봐요. 설마 1Q84 4권은 아니겠죠?

근데 번역본은 올해 안에 나오려나요?

    • 1Q84 1권 번역본은 시차가 거의 한 달 밖에 안 나지 않았나요? 이번에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6월에는 한국어 번역본 나올지도요.
      • 그때는 문학동네에서 선인세 이야기도 나왔던 것 같은데...그 때가 좀 특이한 경우가 아니었나요?
        • 이번이라고 특이하지 말라는 법이 없다고 생각돼서요. 그 때랑 지금이랑 출판계 분위기도 다르고 하루키의 영향력이 그만큼이냐?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오랜만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시차를 많이 두고 번역본이 나올 것 같지는 않아요.
    • 하루키 소설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분의 성실함은 정말 존경스러워요.
    • 1Q84가 3년이나 되었나요? 500일의 섬머 3년과 함께 들으니 시간에 대한 불신이 일어나네요.
    • 벌써 3년이나 지났나요. 기대돼요.
      • 하루키님 이번 소설 잘 써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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