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트라토리아 몰토. 발로 찍은 익뮤 사진
특별 공수된 무려 aoc급!! 버터. 섬세하고 부드럽습니다.
3가지 버터 비교하며 먹기, 확실히 모르고 먹어도 AOC가 낫네요. 무염이라 맛이 연한데도 불구
겉은 바삭 속은 바들 바들한 병어구이, 올리브 오일을 확실히 좋은 걸 쓰는 집이죠.
명란 파스타. 압도적. 명란 자체가 시중의 제품이 아니랍니다. 전혀 짜거나 비리지 않아요.
아름다운 고기님하~~ 한우 안심 미디엄 레어. 곁들여진 루꼴라와 씨겨자를 같이 꿀꺽
라자냐, 축제의 절정. 겹겹이 쌓은 소스 고기 파스타
함께한 와인, 송진향이 물씬 나고 우유같은 맛의 킬리카눈과 이제 적절히 익은 가죽과 고양이 냄새의 브루넬로 몬탈치노
그리고 모과향이 가득한 독일 디저트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