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ollowing을 보고...

좋아하던 쇼들이 하나둘씩 막을 내렸고,그레이 아나토미는 안드로메다로 내용이 흘러가는 통에..새로 잡은게 엘리멘터리 그리고 이 거인데요...오..첫화부터 4화까지 매회마다 가슴 쫄깃하게 만드네요...21세기식 렉터의 추종자 길러서 조종하는 패턴도 좋고(누가 이 미친 X의 추종자일지 아무도 모르겠으니까 경찰팀도 못 믿겠음)..하드고어스러운 내용도 강렬해서 좋지만..케빈 베이컨의 연기가 정말 너무 좋아요..앞으로 진짜 빠져버릴듯
    • 주변 캐릭터들도 먼가 정형성에서 벗어나서 카오스로 흘러가는게 정말 매력입니다..
      글고 역시 남자는 볼&턱살이 없어야 한다는 걸 새삼 깨닫고 반성중.....
    • 저는 같이 일하는 fBI의 정체가 언제 드러날지 궁금해요. 제가 분명 잘못 본 게 아니라면 말이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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