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녀 조윤선

http://www.google.com/search?q=%EC%A1%B0%EC%9C%A4%EC%84%A0&tbm=isch 

 

적우 생얼 이후로 이 정도로 예쁘게 익으신 분은 오랜만에 봅니다. 안에서 뭔가 불끈불끈 솟아오르네요. 바로 이런 걸 이상형이라고 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나경원 님도 물론 예쁘지만 그 분은 아직 미숙녀보다는 미소녀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응원하고 싶어지는 정치인이 또 한 분 생겨서 참 기쁩니다.

    • 미숙녀라기에 뭔가 미숙한 여자란 뜻인 줄로만...
      • 제가 원래 숙녀물만 봐서 다른 분들도 다 아는 단어인 줄 알았습니다.
        • 숙녀물은 또 뭔가요?
          • 뭘 보셨는진 모르지만 보통 40세 미만은 숙녀로 안 봅니다.
            • 20대든 40대든 노안이면 그만 아닐까요? (어이, 그런 발언은 위험하다고!)
    • 정치노선을 떠나 익다라는 표현 상당히 기분나쁩니다, 수정하시죠. 왠만해선 웹상에서 공격적인 표현 안하는데 그냥 넘길수가없네요.
    • 그럼 뭐라고 합니까?
      • 잘 나이드신? 술을 비롯한 먹을거리에 여성을 비유하는 일은 몹시 위험한 짓이죠. 특히 이런 공개게시판에선 자살테러수준이라고 봄.
      • 우리말로 하면 원숙한 여성 정도겠지요. 숙녀가 꼭 av 용어만은 아니지만 일본 슬랭을 쓰는 건 좀 보기가 그렇네요.
    • @렌즈맨 성숙하다던지 원숙하다던지 좋은 단어 많지 않습니까?? 도대체 익다라는 표현으로 뭘 말하고싶은지 감도 안오네요. 여자입장으로 정말 불쾌한 표현입니다, 정이 그 표현을 꼭 집어 쓰고싶으시면 수용해 주실 여친이나 부인한테 쓰세요, 아니면 그쪽으로 특성화된 카페라던가. 이런 공개적인 자게 말고요.
    • 렌즈맨님 댓글을 보니, 단어 선택하신 게 참 AV적이시네요. 생각없이 글을 쓰신 생각 없는 분이라 여기겠습니다. 표현 바꿔주세요. 혹여라도 제 댓글 때문에 항의하실 거라면, 쪽지로 해주세요. 이 글 다시는 클릭 안 할거니까요.
    • 성숙이나 원숙이나 결국 익을 숙 아닙니까? 제가 하려는 말은 잘 나이드신 것도 아니고 성숙한 것도 아니고 원숙한 것도 아니고 정확히 '예쁘게 익었다'는 말이 하고 싶은 건데 그걸 중국어로 하면 좋은 표현이고 우리말로 하면 불편한 표현입니까? 숙녀는 예쁘면 안 됩니까? 취향 존중 해주시지요.
      • 성과 관련된 단어는 한자로 이야기해야 불편함이 없더라고요. 일예로 우리말 '자지'는 '성기', '남근', '음경' 등이 받아들이기 편하죠. 우리말이 천박하다는 뜻이 아니라 한자로 한 번 걸르는 과정을 통해서 거리두기가 가능해진달까요?
        • 그딴건 님 개인의 단어사용습관이니 남에게 강요하지마시기 바랍니다. 명문장이네요. "성과 관련된 단어는 한자로 이야기해야 불편함이 없더라고요" ㅋㅋㅋㅋㅋ
          • 일렉트릭 // 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딴건'과 '명문장'이 같이 나온 걸 보니 비아냥대신 거 같은데, 전 제 생각을 말했지 아무 강요도 한 적이 없는 걸요. 글 전체 맥락을 보시면 아마 제 의도를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모르는 척하시는 건지 뭔지. 처음 만난 여성에게 '예쁘게 나이 드셨다' 대신 '예쁘게 익으셨네요' 라고 하실수 있다면야.
      • 지금 한자어 갖고 뜻 따지자는 게 아니죠. 같은 의미라도 표현 방법에 따라 천차만별로 뉘앙스가 다르게 표현될 수 있다는 사실 모르시나요? "야이 사람아~" 하는 거하고 "야이 인간아~"하고 같나요? 사람하고 인간하고 같은 뜻이니까 같은 의미로 받아들이실분이시네요.



        당연히 숙녀도 예쁠 수 있죠. 근데 거기에 익었다라는 표현은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못한 표현입니다. 이런건 취향의 존중의 문제가 아닙니다. 렌즈맨님이 몰상식한 겁니다.
      • 무식과 무개념이 취향의 탈을 쓴 예.
      • 제정신이 아니신 분 같네요. 누가 숙녀는 이쁘면 안된다고 했나요?

        잘 익은건 뭐며, 안에서 뭐가 불끈불끈 솟아오르시는데요?

        이런 이야기는 남자친구들이랑 술자리에서 하시다가도 옆테이블 여자들이 들으면, 정신없는 아저씨네 소리 들으실텐데요.
    • 미인인데다, 이력도 화려하군요.. 매우 유능할 듯. 기대가 되는 군요
    • 방금 고영욱 기사 읽다가 넘어와서 그런지 몰라도 이 정도는 적어도 범죄는 아니니.. -_-;
    • 렌즈맨 님/ 정말로 저 표현이 기분 나쁜 것이라는 걸 못 느끼시나요? 이건 취향 문제가 아니라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언어 감각의 문제 같은데요... 중국어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으나 한국어에서 여성에게 "A 씨 참 예쁘게 익었다."라고 하면 절대 좋은 소리 못 들을 거 같은데요. 고유어와 한자어가 의미는 유사해보여도 쓰임새가 다른 경우도 많고요.
      그리고 av 상에서 숙녀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쓰이는 숙녀는 '성년이 된 여자를 아름답게 이르는 말'이니 오히려 20대에게 쓰는 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미숙한 여자라고 표현하신 줄 알았습니다.
    • 저한테 누가 익었다는 표현을 쓰면 따귀를 때릴 것 같습니다.
    • 푸핫 다들 진짜 무슨 집단 노처녀 히스테리라도 걸리셨나요? 이 게시판에서 아이돌, 남자연예인, 배우를 두고 탱글하다느니 싱싱하다느니 푸릇하다등의 비유를 본적이 얼마나 많은데 왜 익었다는 표현에만 이렇게 다구리를 치나요? ㅋㅋ
      • 렌즈맨님의 전력이 워낙 화려하셔서요.
        • 기도 안차는 이유네요. 이러니까 듀게가 지지부진한 깨시민소리를 듣지..
    • 나이든 여성의 성적인 매력을 칭찬하면 따귀맞을일인가요? 1:1면대면상황에서 한것도 아니고 게시판에서 유명인의 외모에 대해서 칭찬한건데 이정도 과민반응은 뭐죠? 정말 꼴사납고 촌스러운 노처녀히스테리같아요ㅋㅋ
      • 이걸 칭찬이라 생각합니까? 1:1 면대면 상황에서 할수 없는 말을 게시판에서 쓴다는 것 자체가 문제죠.
    • 제가 이런 과민한 웃기는 반응을 보인분들을 두고 노처녀히스테리라고 굳이 찝어서 부르는 이유는, 최근 게시판내의 화두가 되었던 주제와도 관련이 있지만 다른 유명인들의 외모에 대한 표현에는 관대했으면서 유독 익었다는 표현에 이렇게 달라붇어서 다구리치는건 아마도 조윤선씨가 나이든 여성이라는데에 있을겁니다ㅋㅋ 물론 저분들은 익었다는 표현을 예쁘다는 칭찬의 뜻보다는 나이들었다라는 표현으로 받아들이고 화가 난거겠죠.그렇지만 나이든여성도 성적인 매력이 있을수있고 그게 과하지 않는 선에서는 어느정도는 공개적인 게시판에서 이야기할수있지않나요? 나이든 여성 정치인의 외모에 대해서?

      하여간 다들 노처녀들 답게 자존감이 낮으시고 나이든여성의 성적매력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언급만으로도 '불쾌감'을 드러내시네요. 네 그렇죠 님들이 불쾌하고 불편하면 남들도 하지말아야겠죠. 참 우습고도 우습네요.
      • 일본 포르노물을 연상시키는지라 다소 과한 표현이라 생각합니다만? 남녀노소 막론하고 누군가를 공개게시판에서 성적 판타지 대상으로 소비하고자 한다면(이런 건 그냥 자기 일기장에다 하면 될 텐데 여하간) 그 수위조절은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비혼여성들 싸잡아 매도하며 히스테리 부리고 있는 건 님입니다.
      • 나이든 여성의 성적 매력을 여기서 누가 배척합니까? 저 김완선이 섹시하다고 생각하고 이미숙 김영애 엄청 좋아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객체의 나이가 아니라 객체에 대한 취급이에요. 아이돌더러 누가 꼴릿하다, 따먹고 싶다, 쫀득하다 이런 말을 썼으면 똑같이 욕했을 겁니다.
    • 이보셔요. 나이든여성을 보고 익었다 원숙하다 섹시하다고 성적인 매력에 대해서 칭찬할수있습니다. 아이돌을보고 탱글하다 어리다 싱그럽다 깨끗하다 이상형이다 오빠가 결혼할게 등등의 표현으로 그들의 성적인 매력에 대해서 칭찬하고 이야기나누는것처럼요. 그걸 유독 불편해하고 못하게 하고 부정하는게 더 웃기고 불쾌한태도입니다. 중년여성도 충분히 섹시할수있고 섹시하면 섹시하다고 말할수있어요.
      •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 일반적으로 숙녀라고 하면 淑女를 말하는데, 렌즈맨님은 熟女라는 뜻으로 쓰셨나보네요. 저 단어는 일본 Av에서 쓰는 단어이지 우리나라에서 쓰는 일반적인 단어는 아닌것 같네요,
    • 일렉트릭 / 일렉트릭님이 뭔가 포인트를 잘못 잡고 계신 것 같습니다. 나이든 여성의 성적인 매력을 칭찬했다고 사람들이 발끈하는 걸로 보이시나요? 익었다라는 표현을 나이 들었다라는 표현으로 받아들이고 그래서 화가 난 걸까요? 지금 문제되는 것은 ‘익었다’라는 표현의 방식입니다. 아이돌뿐만이 아니라 30~40대 이상의 여성들에 대해서 당연히 원숙하다 섹시하다고 성적인 매력에 대해서 칭찬할 수 있죠. 그걸 지금 문제 삼는 게 아니고, 표현의 방식에 문제를 삼는 것입니다. ‘익었다’라는 표현이 ‘원숙하다’ ‘섹시하다’라는 표현과 뉘앙스차이가 하등 다를 것 없는 표현일까요? 저는 ‘익었다’라는 표현이 원숙하다, 성숙한 매력이 있다 등의 표현과 어떻게 동급인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꽤 많을 거예요. 일렉트릭님 입장에서, 일렉트릭님이 살고 있는 세계에서 저런 표현이 아무렇지 않게 통용될지 몰라도 그렇게 받아들지 않는 사람들 또한 있다는 걸 아셨으면 해요.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이었던 김성주씨가 언젠가 한번 “나 영계를 좋아하는데”하는 표현을 쓰신 적이 있죠. 그 역시 마찬가집니다. 올바르지 못한 표현이었고 본인은 ‘영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을 영계라고 표현했다고 어설픈 변명을 했지만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의미는 그런 것이 아니죠. 사람을 먹는 음식에 비유했다는 것 자체에 기분 나쁜 것이죠. 만약에 이런 표현에 무감각하다면 본인의 평소 언어습관을 한번 다시 살펴보시는 계기로 삼으시길 바라요.

      누군가 아이돌에 대해서도 익었다라고 표현한다면 저는 역시 같은 의견이에요. 당연히 아이돌에 대해서 ‘익었다’라는 표현을 하면 그것 역시 옳지 못한 표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소위 ‘아이돌 바낭’하는 게시물에 대해서 (제가 아이돌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 게시물을 잘 안 읽는 편이긴 합니다만) 예쁘다, 귀엽다, 섹시하다 이정도의 표현까진 봤어도 ‘익었다’는 식의 저급한 표현은 저는 아직까지 보질 못한 것 같네요. 예로 드신 표현들 중 탱글하다, 어리다, 싱그럽다, 깨끗하다, 이상형이다 오빠가 결혼할게 등의 표현도 어떻게 쓰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 표현들 자체로 놓고 봤을 땐 탱글하다 정도가 문제가 되겠군요 (나머지 어리다, 싱그럽다, 깨끗하다, 이상형이다 오빠가 결혼할게 등의 표현은 문제가 되지 않을 거라 보구요). 그래서 대략 검색해 봤습니다. 대다수의 글들에서 아이돌에 대해선 아무렇지도 않게 원색적으로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못한 표현을 마구 써가며 그들의 매력을 표현하고 있진 않다고 봅니다. (약간 문제의 소지가 될 만한 표현이 담긴 게시물을 하나 발견하긴 했습니다. 근데 이런 게시물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진 않아요. 마찬가지로 그 표현을 지지하고 싶진 않습니다. 아이돌이든 뭐든 간에 저급한 표현은 둘 다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이건 아이돌이고 나이 드신 숙녀분이고의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알고 있는 뜻과 다른 의미로 사람들이 받아들인다면, 어떤 특정한 표현을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아셨다면 적어도 그 표현이 다른 사람들에겐 불편한 의미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이러이러한 표현이랑 똑같은 뜻 아니냐고 차이없음을 남에게 강요하는 게 맞다고 보세요? 아직도 이게 다 노처녀 히스테리의 일환으로 보이시나요? 김성주씨는 그래도 표현의 부적절함에 대해서 뒤늦게 깨닫고 사과라도 하셨다라는 점을 덧붙이고 싶네요.
    • 저는 저에 대해서 먹거리-_-처럼 표현하고(물론 값지고 맛있고 달고 뭐 그런 것들이어야만 합니다ㅋㅋㅋ) 또 그걸 맛있-_-다고 표현하는거에 대해서 굉장히 상당히 즐기는 사람인데요, 마찬가지로 친밀한 누군가가 너 익었따 냠냠*.* 해도 별 추태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만 공개적 게시판에서 이걸 고대로 표현하시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놀랐구요, 두 번째로는 어떻게 이렇게 직접적인 욕구가 이렇게나 촌스럽고 애틋하게 표현될 수 있는가("뭐가 막 불끈불끈 속에서ㅋㅋㅋㅋ으악ㅋㅋㅋㅋ)에 대해 렌즈맨님의 연식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당. 충격의 퀄리티에 대한 별점은 한개 반 정도? 'ㅅ'

      와는 별개로, 저는 이 글보단 '김민정 다리' (-_-;;;;;)로 대표되는 사진 시리즈가 더 불편했는데 말이죠, 이 가열찬 반응이 의아하긴 하네요. 표현하지 않는것과 표현하는 것의 차이입니까, 그렇다면 저는 저속하고 저급하고 또 정치적 공정함(!)에 어긋나더라도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까이는 분에 더 마음이 가긴 합니다. 뭐 누가 좋다; 나쁘다; 같은 편 가르기는 아니고, 반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성적인 매력이 있다는 칭찬과 너 따먹고 싶다고 말하는 것의 차이도 모르고 나이 처먹으신 분이 몇 분 보이네요^^ 드신 예처럼 젊은 아이돌에게 푸릇하다고 하고 여기선 왜이러냐고 하시는 데, 푸릇하다가 무슨 성적인 표현인가요. 아님 아이돌을 보고 '안에서 불끈 솟아오르'고 풋내나게 '덜익은 매력'이 있으며, 최종적으로 '소년av물'만 봐서 취향이 그렇다고 리플 쓴 사람이 있었나요? 다들 화낼만하니 화를 내죠. 아니면 몇몇 분들은 평소 생활에서도 주위 여성분에게 'ㅇㅇ씨, 잘 익었네~' 이딴 말을 칭찬이랍시고 쓰시나보네요. 우웩
    • 여기가 일베도 아니고...아침부터 눈버렸네요.
    • 이래서 댓글 많이 달린 글은 피해야 하는건데;;; 실수로 눌렀네요. 사람보고 익었느니 하는 표현은 대체 어떻게 나오는 겁니까? 아무리 정치인이래도 예의를 지키시죠.
    • 무식과 무개념이 취향의 탈을 쓴 예 2



      보람이님 댓글 추천하구요.



      아시겠지만 조윤선씨 변호사입니다. 공개게시판에서 렌즈맨님 취향 자랑하다가 큰코 다치실 수 있어요.
    • 공개적인 게시판에서 볼 수 있을만한 표현은 아니지만 평소 듀게에 올라오던 배우나 아이돌 사진에 따라오는 표현을 생각하면 위와 같은 반응들은 참 의아하네요.
      • 게시판 상주자는 아니지만 저런식의 표현은 본 기억이없는데 전적 얘기하시는분들은 링크라도 좀; 제3자가 보기에도 극도로 불쾌한 표현인데 중년 여자한테 저런 표현을 쓰는게 어딜봐서 칭찬인지; 글쓴분이 하도 당당하니 윗분 말마따나 조윤선씨가 너고소 시전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네요.
    • 이게 말이야 방구야...

      심지어 av물에서 나온 말을 가져다가 쓰면서 칭찬이라구요? 별...

      그리고 다른 아이돌 글에서 이정도 수위가 나왔으면 신고하세요
    • 여기가 AV 용어 쓰면 안 되는 곳이었습니까? 죄송합니다. 얼마 전까지 섹스 이야기를 하도 당당하게 하시길래 저도 해도 되는 줄만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음부에 남근을 삽입하고 싶다.. 뭐 이런 식으로 하겠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조윤선씨한테 제보 이메일 보내고 싶을 지경이네요.
      • 아, 원글 자체가 원래 어그로였군요? 이 댓글 보니 알겠네요. 전 진짜 몰라서 그러시는 줄 알고 '익었다->원숙하다'식으로 한자로 쓰시라 말씀드렸던 건데... 뭣 때문인지 몰라도 단단히 골이 나신 모양인데 얼른 툭툭 털고 잊어버리시길~
    • 일렉트릭/ 뭡니까...그럼 님은 노총각 히스테리 부리시나요?

      렌즈맨/ 전에는 이 게시판 주인장한테 소아성애자 어쩌구 하더니 이번엔 AV...참 가지가지 하네요. 무슨 일베충도 아니고..
    • 처음에 논란이 안돼서 갸우뚱갸우뚱했는데 뒤늦게 불붙고 있었군요-ㅅ-;;;;
      이분에게 어울리는 공간은 여기는 아닌 것 같네요.
      이분을 쉴드치는 몇몇분들은, 듀게인들이 남자아이돌 외모를 칭찬할때 그 누구도 게이포르노에 빗대어 하거나, 머가 불끈불끈이니 하는 표현은 본적이 없다는 것을 상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익었다. 불끈불끈 솟는다..는 표현으로 연상되는게 좀 징그럽고 불편해서요. 이성을(특히 여자를) 먹을 것에 하듯이 표현하는 것에 극도의 불쾌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죠. 저도 그런 것 같아요. 이 분은 성적으로 어필하려는 목적으로 사진을 올린 사람도 아닐 것이구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