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내 딸 서영이>...

"우재 씨!!!!"

"왜"(하고 나무 뒤에서 나타난다)

 

 

미치겠군요 ㅋㅋㅋ

    • 이것들이 이혼하고 나더니 연애질을...
    • 뻘플이지만.
      어제의 전화 통화 엿듣고 오해 장면은 잘 해결 되었나요.
      제가 한국 드라마에서 가장 지겨워하는 설정 1, 2위를 다투는 엿듣기와 오해가 크로스되어 채널을 돌려 버렸습니다만 뒷 일은 궁금하네요;
      • 매우 잘 해결되었습니다 한국드라마 대부분이 그렇듯이.
    • 저는 호정이와 상우가 더 미스터리. 결혼하고 두 달 이상 이들은 어떻게 이렇게 쌩판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지낼 수 있죠? 한 이불 덮고, 한 침대 쓰는데......
      • 중국의 어떤 부부는 손만 잡고 자면 아기가 생기는 줄 알고 수년 동안 손만 잡고 잤다고 하잖습니까. 현실은 픽션을 능가하는 법이지요. ;-)
        • 손만 잡고 자면 아기가 생기는 줄 알기엔 상우가 닥터라는게 함정이지요ㅎㅎ
    • 저도 그 장면 보다가 드라마라지만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서 비웃음이;;



      막드나 한국식 클리셰범벅 신파는 비웃기위해 존재하는 것일까요.....
    • 이 드라마는 어느것 하나 그냥 지나치지 않고 다 드러나네요. 그것도 지독하게 서영이한테 다 들통.
    • 옆동네 갔다가 빵터졌네요. http://m.clien.net/cs3/board?bo_table=park&bo_style=view&wr_id=19128378&page=7&spt=-1993806
    • 집에 얘기 안한 실직자마냥 양복 입고 산에 나타난 우재씨;;
    • 벌써 영상 떴네요. http://youtube.googleapis.com/v/UGrXbpqllpQ
    • 끝나가서 그런지 회상씬이 참 많더군요 ^^
    • 상우랑 호정이는 사실 지금 관계 안 맺었다 싶기도 합니다. 팔베게 처음 씬 때 되게 어색해하잖아요.
      • 이 설정이 사실이라면 정말 충격이네요
    • 본문만 읽으면 시트콤인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