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책을 찾아요.

위키백과나 네이버캐스트를 한 권씩 책으로 만들었다고 할 만한 책을 찾습니다.
주제별로 두꺼운 하드커버책이어도 크게 상관은 없지만 이왕이면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읽기 좋은 가벼운 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에 분명 이런 시리즈가 있었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 한국의 집, 한국의 신발, 한국의...이런 식이었고 집, 신발 처럼 범주가 넓은 것이 아니라 좀 더 세분화 됐어요. 권마다 깊이 차이가 있긴 했지요. 어떤 권에서는 뭉뚱그려서 '사람' 어떤 권에서는 '개의 발톱'을 다루는 식으로요.
꼭 이 시리즈를 찾는 게 아니고 이 비슷한 책이면 됩니다. 그 책의 질이 어땠는지도 어차피 잘 기억나지 않거든요.

현재는 동양의 성(만리장성 할 때 그 성 말입니다)과 도시에 관심이 생겼는데 가끔 이런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한 권씩 사서 읽고 싶어요.
    • 답은 아닙니다만 그 시리즈 저도 기억합니다. 두세 권 가지고 있었어요. 자세한 건 기억나지 않지만 별로 좋았단 생각은 안드는 게, 제가 읽은 책은 분량 및 내용이 굉장히 제한적이었어요.
    • 토끼님도 아시는군요! 저는 학생때 제가 늘 앉던 개가실자리 바로 앞에 그 책들이 있어서 몇 번 읽어본 것 같아요. 이 글 쓰기 전에 한국의~로 인터넷 서점에서 검색해 봤는데 제가 기억하는 그 디자인은 아니고 내용은 그 책 같은 고런 게 걸리긴 하네요. 이거 범위를 좀 좁혀야 되는데 말이에요. ㅠㅠ
    • 아마 도서관에서 KDC 000(총류) 분야를 찾아보시면 그런 책이 꽤 있을거에요. 제 기억의 포멧 하나는 계속 재판하면서 욹어먹었던 거 같은데, 이름도 자꾸 바꿨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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