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커피잔 들고 마시기.



이 사진이 너무 특이하고 재밌네요.


1회용 잔도 아니고, 텀블러도 아닌 진짜 커피잔을 들고 마시는게 뭔가 재밌어요.


잔이 작아보이는게 에스프레소 잔 같기도 하고요.(손이 큰건가...)


저거 다 마시면, 커피잔 뒷처리는 어떻게 할까도 궁금하고요.


숙소 근처 한바퀴 도는 아침 구보인지, 훈련장 가는 길인지...

(구보면 숙소의 커피숍이나 식당에 잔을 돌려줄테고, 훈련장 가는 길이면 거기다 뒀다가 도로 가져올까요? 아니면 그냥 귀찮다 할까요? 이런 귀찮은 일은 팀 잡무 맡는 사람이 할까요?)


뭐 이런 쓰잘데기 없는 궁금증이 돋았습니다.

    • 주머니 안에 잔접시도 들어있어요. 손이 시려워서 잠시 넣어뒀나봐요. 곧 꺼내서 접시위에 잔 올려두고 먹을거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