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드3 참 재미있네요 제레미 아이언스와 알란 릭맨 잡담

오목조목 재미있네요
존 맥티어넌이 1편과 2편의 스타일에서 탈피할려고
노력한 흔적들이 많이 보여요
라스트에서 악당 사이먼을 쓰러뜨리고 나서 제우스와 농담따먹기를 하며 홀리에게 전화하러 가는 전화부스로 향하는 존 맥클레인..
이때만 해도 눈에 장난끼가 가득했었는데 말이죠
죽어야 사는 여자나 블라인드데이트,허영의 불꽃에서의 브루스 윌리스도 좋았는데 요즘은 주구장창 액션물에서 경찰역할로 굳어지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아쉬운 브루스 윌리스입니다
근데 제레미아이언스가 극중에 미련한 동생녀석 운운하며 1편에서 알란릭맨을 언급하는데 실제론 알란릭맨이 2살 많네요
    • 제가 본 다이하드 첫영화가 3편이라그런지 이영화에 남다른 애정이 있어요
      그래서 시리즈중 가장 떨어진다는 말 들으면 좀 속상하구요 ^^
      • 저두요 전 1편다음으로 좋아하는게 3편입니다
      • 전 1편과 2편을 항상 드문드문 보다가 3편만 온전히 제대로 봤었기에 3편에 애정이 있어요. 제레미옹도 참 섹시하시고...

        근데 저는 죽어야 사는 여자를 3번도 넘게 본 것 같은데 매번 보고 나서도 브루스 윌리스가 나왔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이상하다... 왜 그렇지..-_-;;;;
        • 중간에 치이는 성형의사입니다

          당시 실제 나이에 비해 좀 나이 든 역할로 나왔었죠
          • 예, 알고는 있어요. 근데 시청할 때는 전혀 브루스 윌리스라고 인식하지 못하다가 나중에서야 읭? 그 사람이었다고? 를 기억을 더듬어보니 벌써 3번도 넘게 하고 있다보니...
    • 전 다이하드 2편이 그닥 수준이 떨어지는 것 같지도 않은데 맥티어난이 자기 작품 아니라고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게 마음에 안 들어요...
      • 전 2편의 오류 몇가지 때매 집중이 잘 안되요 빨리 터지지 않는 수류탄이랑

        라스트의 비행기폭발 장면 등요
    • 5편 개봉을 맞이하야 1,2편을 다시 봤는데, 역시 제겐 3편이 제일입니다. 브루스옹이 제일 죽을만큼 힘들어하는게 3편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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