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이...

    • 옥정양 깃때 아닌가요 아 오늘도 봐야하나.......
    • 옥정양인가요 선이 곱군요
    • 근데 오늘부터 영조가 등장하면 중전마마랑 옥정양 오늘이 마지막은 아니겠죠
    • 음, 영조가 저 나이 때가 될 때까지 두 사람 모두 살아있을 거예요.
    • 저 아들내미 애가 아직도 동이를 짝사랑하고 있나요. 근데 짝사랑의 질이 조금 향상된 듯.
    • 아이구 촬영한다고 애가 고생하는군요........
    • 저러다 애가 죽는 건 어쩔 수 없는 일.
    • 물론 캐릭터 이야기. 역사를 바꿀 수는 없는 일이잖아요.
    • 근데 정말 왜 계속 이런식으로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우울해요 똑같은 상황도 좀 다르게 표현할수는 없었을까요
      이건 뭐 정말 21세기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네요
    • 왕자 아가의 열연인데요. 정말 아파보여요. ㅠㅠ
    • 근데 오늘은 구미호 리플 속도도 그냥 그렇네요.
    • 그래도 오늘 중전마마 많이 나오는군요 근데 이럴거면 옥정양 캐릭터는 있을 필요가 없었어요
      악역도 아니고 그렇다고 미실도 되지 못하는 캐릭터가 여기에 왜 있었는지.....
    • 구미호도 점점 신파가 되어가는거 같아요 여름도 끝나가고
      그냥 신민아 구미호랑 아무생각없이 노는게 건강에 좋을듯 합니다 ^^
    • 뭐에요 배수빈씨 이제 안나오는건 아니겠죠
    • 배수빈씨, 안돼요 안돼요!
    • 이건 뭐 갑자기 효주양이 인현왕후인 장희빈전을 보는거 같네요 뭐하는건지
    • 농사짓는 사람의 손이 아니네요.

      근데 신민아 구미호도 언제나 밝을 것 같지는 않아서.
    • 그래도 이작품보다는 뭔가 생각이 있는 작가니 볼만을 할거 같습니다
      저거 보세요 저게 뭐하는건지 저런 장면에서 무슨 감정을 느껴야하는겁니까
    • 저러다 영조가 태어난다는 설정?
    • 봉상궁 전생에 수랏간 상궁이셨던것 같은데....
    • 룽게/ 하하하하. 그때도 잘나가진 않았지만요..;
    • 뭐에요 술먹고 와서 하룻잠 잠자리 한후 난 아이가 영조에요 참 멋있는 탄생이군요
    • 저런 줄은 어디다 묶는 건가요.
    • 잉잉/ 그래도 꼬치나 산적은 한상궁보다 잘한다고 칭찬도 들었던거 같은데...
    • 늘어진다고 하니 작정하고 이렇게 미친듯이 시간을 빠르게 보여주는건가요 뭐하자는건지
    • 악 효주양 저런 대사하는거 장말 싫네요 "밝은 빛이 되어라........" 윽 오글거려요
    • 아무리봐도 이작품은 그냥 이산 프리퀼이었네요 아 이걸 예상 했어야 했는데..........
    • 꼬마아이들의 불꽃연기! "쟤 말투 뭐야.."
    • 효주양은 뭔 애를 저렇게 키웠을꼬 완전 비호감인데.......
    • 야 진짜 똑같은 상황인데 주몽에서 송지효양이 더 애절했어요 이건 뭐 감정이입이 전혀 안되네요 얼레 예고편도 없네요
    • 결국 피디수첩은 안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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