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없어도 사랑할 수 있어요..

저는 어릴 때 부터 자존감 바닥이었고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내 자신을 별로 좋아하지 않죠..

 

어릴 때는 아에 시도를 해 보지 않았어요..

제 자신이 팔릴만한 상품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이후에 생각을 조금 바꿨는데..

살만한 상품인지 아닌지는 살사람이 결정할 문제다.. 라고 생각을 바꿨는데요..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것은..

 

왜 연애를 하려고 하는지 고민 한번 해 보시라구요..

연애 안 해도 사는데 지장 없쟎아요..

저는 생각을 바꾼 이후에도 연애 하면 좋고 안되면 말고..

이런 생각으로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려고 노력했어요..

가능하면 머리속에 있는 말.. 하고싶은 것을 숨김없이 드러냈죠..

(그렇다고 막 대했다는 것은 아니고..)

그냥 그런생각으로 지금까지 별일없이 잘 지내고 있구요..

 

어떤 운동이던지 항상 듣는 말 있쟎아요..

힘 빼고 자연스럽게 해야 한다고..

연애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 맞아요. 하지만 클렌시님에게 하는 말이라면.. 에휴.. 뭐 그렇습니다. 그 분 이 말 수도 없이 많이 들었을거예요.
    • 힘빼고 연애에 대해 집착을 끊으면 오히려 잘 될 거라고 충고해줬더니 한참 후에 집착을 끊어도 안되잖아!라는 친구의 일갈이...

      친구야, 그건 집착을 끊은게 아니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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