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들 별로네요..

아르고

 

라이프 오브 파이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

 

비스트

 

레미제라블

 

아무르

 

 

봤는데 확 꽂히는 작품이 없네요. 이 중엔 아무르가 가장 괜찮았고.. 라이프 오브 파이, 아르고도 재밌었어요.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 비스트, 레미제라블은 기대이하였네요. 특히 실버 라이닝.. 과대평가상이 있다면 주고 싶을 정도;;

미덕이 없는 영화는 아닌데 평범하네요. 중간은 너무 루즈하고.

 

아르고가 상 휩쓰는 거 이해 안 됐는데 하나씩 챙겨보고나니 아르고만한 작품도 없구나 싶어요.

제로 다크 서티나 장고의 분노가 좀 괜찮길 바라요

    • 전 레미제라블이 의외예요. 로튼토마토 점수도 간신히 '썩음'을 모면했던데...
    • <아르고>는 아쉽게 놓치고,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은 주말 아니면 다음 주에 볼 거고요.
      본 작품들 만족도 매기면 라이프 오브 파이>아무르>레 미제라블>비스트...

      <제로 다크 서티>는 3월 7일, <링컨>은 3월 14일, <장고: 분노의 추적자>는 3월 21일 이렇게 한 주 차이로 개봉하네요.
    • 아래글도 그렇고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반응이 별로네요

      그럼에도 후보에 오른 건 와인스타인빨???
    • 링컨 제로다크서티 장고등등을 안보셔셔 그럴거에요
      전 올해가 07년이후 가장 질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직도 오스카 결과가 오리무중이죠 ^^
    • 후보작이 열개여서 그럴지도. 그중에서 5개만 추려고 평균은 될거같은데 말이죠
    • 아무르가 오른 것 만으로도 획기적이라고 생각했어요. 외국어 영화상에 그칠 줄 알았는데.
      감독상, 여우 주연상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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