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엔젤(fallen)1998

 

 

당시에 볼때는 무서웠지만, 지금 보면 글케 무섭지 않은 영화입니다.

 

악마에게 특정속성을 주고, 그걸 계속 밀고 나갑니다.

 

그때는 그게 정말 그럴싸해보였네요.

 

 

 

 

 

 아마 이 노래도 여기서 처음들었어요. 롤링스톤즈 원곡같은데..

    • 마지막 담배 한 가치
    • 롤링 스톤즈 베거즈 뱅킷 앨범의 첫 곡이죠. 건즈 앤 로지즈 커버 버전은, 닐 조단 감독의 "뱀파이어 와의 인터뷰" 마지막 장면에 흘러 나오던 것이 처음으로 알고 있네요.
      • 다른데도 나왔군요. 커스틴 던스트 깜찍했었죠.
        • 점 하나로 이렇게 달라지네요. 뱀파이어 외의 인터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