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은 프라이드 캔버스탑을 모르는군요..
친퀘첸토가 국내 공식 런칭했는데요...
http://www.autoview.co.kr/content/article.asp?num_code=47195&news_section=new_car&pageshow=1
비싸도 너~~무 비싸서..
그런데 사람들이 저 캔버스탑을 보고 신기하다고 하는데..
프라이드 캔버스탑을 기억 못하나 봐요..
뒷유리까지 말리지는 않습니다만..

당시에 저 옵션이 백만원정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파노라마 선루프도 좋지만..
소형차나 준중형차급에 캔버스탑 달아주면 좋겠어요...
전부터 국산 준중형 컨버터블이 나왔으면 하고 기대했었는데..
아무래도 컨버터블 나오기는 글른 것 같고..
또 컨버터블은 소프트탑이면 테러 위험이.. 하드탑이면 공간부족이 문제고..
일반 승용차에 캔버스탑 달아주면
실용적이고 좋을텐데..
하기는 재질이 저러다 보니 소형차나 경차만 가능하려나요..
쏘울이나 레이에 어울릴 것도 같고..
i30이나 i40에 달아주면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