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야왕을 하나도 보지 않았거든요;;

근데 기사 읽어보니 쌍둥이 형제를 다루는 방식이 엄태웅이 나왔던 부활과 비슷한 거 같아요. 실제로 보시는 분들은 어떤가요?
    • 그 쌍둥이 부분만 떼어 놓고 보면, 스토리 전개가 매우 흡사하죠.
      쌍둥이 중 한 명은 생사를 모르다가, 어른이 된 후 서로 알게 되었고...알게 된지 얼마 안 되어 그 중 한명이 죽임을 당하죠. 그것도 다른 쌍둥이 형제 대신, 또 다른 쌍둥이가 죽게 되고요. 살아 남은 쌍둥이가 죽은 형제인척 하며 복수를 하는....

      쓰다보니 리메이크인데요? 아이고. 부활은 여자에 대한 증오심에서 시작한 복수가 아니라는게 다르다면 다를까?
    • 어떤 기사에서는 얼마전에 했던 치킨남자랑 똑같다고 하던데요.
    • 남자 청춘의 덫 느낌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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