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가 조용하군요.

설이라 그런가요? 고향엔 잘 내려가셨습니까?

저희집은 집근처가 고향이라 딱히 내려갈일도 없고해서 내일잠깐 갔다오려고 합니다.

요즘은 설날이라고 까치생각도 잘 안나고 그저그러네요. 잠깐 쉬는날의 개념정도로 여겨집니다.

예전 동심이 많이 사라졌나봐요. 흠흠.

아무튼 듀게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배탈나지 마시고요.


    • 그러고보니 제게도 이제 설날이 특별하지 않네요. 그저 방학 중 일부가 되어버렸어요. 어릴때는 설날이 너무 좋았는데 말이죠...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용돈도 받고.
      지금 집에 혼자 있는데 적막하지만 기분은 좋아요. 다펑다펑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 낭랑님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