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33일째

점심:떡볶이

저녁:밥 반그릇,회무침,미역국

간식:카라멜 마끼아또,사과 

운동:수영 한시간


그제부터 잠을 적게자서 점심 먹고나서 숙면을 취했네요..

수영 오늘 오리발 쓰는 날이었는데 오리발 꼈으니 25바퀴.. 돌리더라구요? 하하하하하..

오리발끼고 슝슝 나가다 오리발 벗고는 천천히 물잡는걸 느끼는 연습하고..

늦게 들어와서 맨뒷줄에 있었더니 그냥 따라댕기기 바빴네요.


오늘까지 33일째라고하고 설연휴 끝나고 34일째로 갈께요.

설연휴 잘보내시고 잘먹어서 몇키로 올라오는거에 스트레스 받지마시길 바래요.


    • 계속 글은 봤는데 쓰는건 생각보다 어렵네요~~헤헤



      아침 우유

      점심 밥반공기 멸치호두볶음 장조림 김

      저녁 닭가슴살 양배추쌈

      간식;아몬드15알 고구마크은거~2개



      운동 걷기 1시간30분 고정자전거 1시간



      설맞이 대비로 식사도 줄이고 운동도 늘였어요~~ 명절땐 먹을거예요~~ㅋ



      예전에 극단적 다이어트할때 추석을 끼고 있었는데 그때 참고 송편을 안먹었는데 이후 요요한참올때 송편을 폭풍흡입했던기억이;;;그래서 이번엔 먹고 싶은건 먹으면서 하고 있어요~왠지 요요없이 성공할거 같아요~~
      •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폭식의 위험성이 크죠.
        먹고싶은거 적당히 먹으면서 하면 살은 천천히 빠질지라도 스트레스가 덜한거 같아요.
        저도 극단적은 아니지만 절식한 식단을 해보고 살도 많이 빼봤는데 그뒤에 오는 후폭풍이 생각보다 커요.
        댓글로 자주 뵈면 좋겠어요~!!
    • 네 설엔 맘껏 드세요 그리고 오리발
      • ㅋㅋ 오리발 내밀지만 커진 배나 부은 얼굴이 걸림돌...ㅠ
        그러고보니 제오리발 색이나 생김새가 진짜 오리발 같아요.
    • 아침 : 연어주먹밥, 검은콩두유
      점심 : 현미잡곡밥, 두부부침, 파김치, 건새우무침, 매실장아찌
      저녁 : 토마토모짜렐라샌드위치, 카페라떼
      간식 : 브라우니 1조각, 델리즈오프람보와즈 1조각 현재 흡입 중...........

      운동 : 싸이클 10분, 근력운동 40분, 러닝머신 40분

      연휴 앞두고 오늘 일이 꼬이고 밀리고 난리법석 끝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퇴근길에 케이크를 사왔습니다. 연휴동안 헬스장도 문 닫으니까 오늘 열심히 운동하고 먹어야지 마음 먹었는데 집에 들어오니 나가기가 너무 귀찮아서 운동도 재끼고 이걸 먹어치워버려?? 하고 1시간 동안 갈등하다 결국 운동 갔다와서 케이크 먹고 있네요.;;;; 이번 명절엔 과식하지 않기 위해 아부지랑 명절음식 하나도 안 하고 평범하게 먹자고 합의봤어요. 다들 명절연휴 화이팅입니다!
      • 저도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달달한 음식 혹은 술이 땡기긴한데..
        스트레스를 연휴보내시면서 날려버리세요~
        전 명정음식 제대로 잘먹을거 같아요.
        설연휴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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