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릭(1997)[영화]

 

 

 

친구랑 비디오대여점 가서 레릭에 낚였습니다.

 

곽에 무슨 터미네이터2 특수효과팀인지 제작자인지(트레일러 보면 프로듀서라고 써있긴한데)

 

그런 기대를 안고봤는데

 

기대는 접어두더라도 영 재미가 없었습니다.

 

아주 못만든 영화는 아니지만, 딱히 인상에 남진 않네요.

    • 돌이켜 보니 여주는 스컬리 흉내를 낸 듯 하군요
      • 저도 생각해보니 그런 느낌이네요. 후반부 클라이막스때는 친구랑 엄청 웃었어요 ㅎㅎ
    • 스탠 윈스턴이 괴물 특수효과를 담당했죠.



      어릴 때 영화관에서 재미있게 보고는 한동안 영화에 나오는 괴물(코도가 였던가요?) 낙서를 연습장에다가 끄적이곤 했습니다.
      • 아마 곽에 있던건 특수효과가 맞을것 같네요. 엉뚱한 기대를 하고 봐서 더 그랬나봅니다. 영화 끝부분에 코도가는 포스는 있었는데, 왠지 행동이 개과같아서 귀엽기도 했어요.
    • 전 극장에서 재밌게 본 기억만... ^^;
      • 저도 와치맨 정말 재밌게봤는데 별로라는 얘기 많이듣긴했네요;
    • 프리퀄이 나올법한 스토리였는데...
      참, 후속작으로 위장(?)한게 아마 지퍼스크리퍼스였죠?
      • 이거 레릭 2도 있던데요. 원제가 다른거보면 가짜인가..
    • 전 이거 미믹이랑 항상 헷갈렸는데 미믹은 무려 길예르모 델 토로ㅋㅋ
      • 미믹 전 안봤는데 친구가 괜찮게 봤다그러더라구요. 맞아요. 그 감독이었죠.
    • 오래전 이야기죠? 대여점에서 비디오라니..? 만약 요즘이라면 와우! 가보고 싶어요. 한때 대여점 사장이 꿈이었는데....쩝.
      레릭은..박스오피스 1위라고 해서 극장가서 봤는데 재미없다기엔 미안하고 그냥저냥 그랬어요. 이후에 박스오피스 1위 퀄리티는 2주이상부터 믿기로 했어요.
      여주인공이 이쁘죠. 페넬로페..뭐인데 칼리토에도 나왔고 요즘엔 나이든 티가 나더라구요. 아티스트에서 봤는데.
      • 예전 이야기에요. 요새는 찾기도 힘들것 같네요. 박스오피스 1위 문구도 기억나요. 그거에도 낚였었네요. 여주인공 이뻤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좀 있긴있네요. 홍보에 비해서 재밌다고 하긴 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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