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가나 피디였다면 언제부터 한국을 좋아하게 되었는지, 어떤 생각으로 한국에 데뷰하기로 했던 것인지 같은 질문들을 빼지 않고 물어봤을 것 같아요. 조금 더 덕력을 높인다면 쟈니할아버지의 정체까지......라디오 스타의 덕력높은 작가들이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 더욱 실망실망 왕실망.
언제부터 한국을 좋아했나 이런 질문은 좀 진부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바닝의 비호 아래의 고 히로미 정도 아니고서야 현직 연예인, 그것도 쟈니즈 소속 연예인이 쟈니에 대해 가벼운 농담 이상 할 수 있을 리 없죠. 쟈니할배가 아무리 나이가 있고 현직에서 한 발짝 물러서 있어도 쟈니메리쥬리=_=;;; 건드릴 수 있는 연예인은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