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니메이션 너무 많이 나오지 않나요?
얼마전까지 연례행사 정도로 1년에 몇편 정도 나왔는데...
요즘 보니까 1달에 최소 1편이상은 개봉하는거 같네요.
그만큼 한국이 흥행이 잘되나요? 어디 잘수입도 안되는 듣보잡 나라의 애니메이션까지 수입되더군요.
그리고 하나같이 개그맨같은 유명인들이 더빙을 하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모두 하나같이 정감 안가는 CG애니메이션!!
CG기술 발달 되면 영화도 싸게 환상적으로 잘나올꺼라고 생각했는데 실사영화에서는 딱히 그런 현상은 없고,
오히려 애니메이션이 CG덕을 많이 보는거 같아요.
CG로 만드는게 더 쉽나 보죠? 그림체라도 좀 어떻게 바뀌었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