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를 탈옥해서 얻는 이점이 뭔가요?

요즘 6.x버젼용 탈옥툴이 나와서 관련 커뮤니티들에선 말이 많더라구요.


유료앱을 불법적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는 점 말고 특별히 더 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아이패드를 쓰는데 하면 뭐가 좋을까 싶어서요.

    • 저도 탈옥 터치 오래 써 봤지만 이점이라고 하기는 뭐하고, 시디아 어플등을 이용해서 좀 더 하드하게(?) 쓸 수 있어요.



      막혀있는 기능들을 쓴다든지(4s이전의 시리사용 등)

      동영상 배경화면이나 아이콘 바꾸거나...노티바에 설정을 넣는다든지(안드로이드 처럼요) 가상메모리를 잡아서 사용한다든지 천지인 키보드를 쓴다든지...



      하지만, 전 순정 사용...

      이제는 귀찮아서 못 써먹겠어요. 탈옥하면 복구도 제대로 안돼서..
    • 순정 상태의 아이폰으로는 할 수 없는 여러가지 일들이 있습니다.
      대체로 우리가 흔히 '커스터마이징' 이라 불리우는 것들이죠.

      예를 들면 ...
      - 아이폰에서는 아이콘들을 무조건 좌상단에서 우하단으로 배열하죠? 아이콘 사이의 순서는 바꿀 수 있지만 좌상단을 텅 비워놓고 우하단에 아이콘을 몰아넣는 등의 일은 불가능하죠. 이런게 가능합니다. 아이폰에서도 들어간지 얼마 안되는 폴더 만들어서 아이콘 넣어두기 등도 원래는 해킹폰으로 되던 앱의 기능을 공식적으로 구현한 것.

      - UI의 레이아웃을 바꿀 수 있어요. 순정 아이폰은 한 줄에 4개씩 밖에 못넣죠? 해킹하면 이걸 5개 6개로 늘리는 것도 가능. 아울러 UI들의 애니메이션도 바꿀 수 있습니다. 어떤 앱은 열릴 때 부드럽게 열리고 어떤 앱은 폭발 이펙트와 함께 열리고 등등으로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 가능.

      - 내 핸드폰을 열어보려는 이들을 놀려줄 수 있습니다. 락을 걸어두고, 맞는 비번이 입력되면 정상 동작하지만 틀린 비번이 입력되면 갑자기 귀신 화면이 나와서 놀래킨다거나 ...

      등등등.
    • activator, sbsettings, bitesms 요 세 가지 어플만 봐도 탈옥할 가치는 충분하다 생각해요.

      저는 순정으로 돌아선지 꽤 됐지만요.
    • 저는 activator, sbsetting, iprotect 이 세개 때문에요. 안드로이드에서는 당연히 되는 기능인데 아이폰에는 없으니.
    • 게임의 수치 에디트를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그것 때문에 탈옥 할까 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요,
      결국은 금융 관련 서비스를 사용하지 못 하는 점이 더 실이 많다고 판단되어서
      탈옥 못했어요.
    • 꽤 자유로워 지기는 하지만... 이젠 탈옥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순정 씁니다.
    • 패드,팟을 초창기에 기를 쓰고 탈옥을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결정적으로 금융 어플들이 탈옥하니 사용을 못하겠더군요.
      포기하고 이제는 순정으로 쓰는데 괜찮습니다. 탈옥해서 골치아픈것도 있고, 다른 신경쓸일이 많아서 그런것도 있지만 :)
    • Springtomize, Sbsettings, omni stat, Safari download manager, iFile, Callbar 등등 쓰고있습니다. 너무 많이 손대면 (특히 테마쪽은요) 배터리도 엄청 빨리 달고 뭔가 불안정하구나... 싶은데 적당히 쓰면 좋은 것 같아요. 옛날에는 정말 하드하게 했었는데 요즘은 트윅 위주로 깔아 쓰고 있습니다. 알림센터를 잘쓰려면 탈옥은 필수인것 같아요 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