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시국 좌담회 후기

3회이후 대략 1여년만에-_-; 좌담회에 참석했습니다~


계속 이상하게 시간이 안맞아서 못 가게 되더라고요 ㅠ


일이 아무리 빨라도 6시에 끝나서 부랴부랴 도착하니 7시 15분 정도...


할리스 지하에서 뭔가 좌담회스러운 모임을 발견! 


근데 아직 시작 안했더라고요;; (다행인건가;)


7시 20분정도에 간단히 자기소개 하고 기린아님부터 말씀을 하셨습니다


처음엔 페널분만 말씀하시다가 중간에 자신의 지역차별 간증시간-_-에 다들 포텐 폭발! ㄷㄷㄷ


10시 넘어서 차 시간때문에 4분 가시고 남은 사람은 종업원의 압박-_-에 11시 넘어서 나왔습니다


그 이후에 저를 제외한 모든 분들은 2차로 가셔서 술과 함께 하는 즐거운 뒷풀이를 즐기셨습니다~ (아 출근의 압박 ㅠ)


다음 좌담회도 시간이 안되서 못 가지만 ㅠ 시간이 날땐 꼭 와야겠네요~


뱀다리. nishi님 항상 고생이 많으셔요 ㅠ


뱀다리2. 간만의 좌담회지만 역시 훈남훈녀 모임이더군여~ *-_-*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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