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에 좀 알아봤던 적이 있어서 말씀드릴게요. 우루사는 간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약이 아니고 간 기능을 보조하는 약이라고 해요. 간에서 소화효소가 나오는데, 우루사가 그 소화효소의 성분이라네요. 그래서 간이 나빠서 소화가 안되는 사람은 우루사 먹고 소화가 잘 될 수 있대요. 간의 해독기능 자체를 향상시키는 건, 엉겅퀴 (밀크치즐?, 영어 스펠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 )라고 들었어요. 그 외에도 몇 가지 더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보통 실리마린이 엉겅퀴의 주성분이고요, 대부분 간 영양제가 이 성분을 주로 삼고 부로 비타민이 들어가죠. 특정 약품을 지칭하긴 그렇지만 실리마린을 함유한 영양제 구너해주면 가져오시면 될꺼예요, 좀 큰 회사꺼면 좋겠죠. 우루사는 그다지....권하고 싶지 않네요.... 간이 하는 일을 대신해주는 역할인지라 그다지...현직 약사가 한자 보태네요. 마진도 정말 없어요. 27,000원 짜리 팔면 2,000원 남아요.......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