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어머니, 알고보니 연극배우 김화영

아울러 배두나는 "어머니는 카리스마 명언도 많이 남겨주셨다"며
 "'플란다스의 개'에 출연할 당시 캐스팅이 어렵자 영화 기획사에 찾아가 '배두나는 내 20년 기획상품입니다.
믿고 써 보세요'라고 했다더라"고 덧붙였다.
 
엄마 멋있으시군요 연극배우가 할만한 말입니다..모두 애낳으면 저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합시다 아주 평범할지라도.
그런데 배두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마가 연극하는 저분이란걸 다 알고있는데
새삼스럽게 깜짝 놀란거 같이 이제 와서 저런 제목을 달면서 이거 좀 그렇다 쑥쓰럽네 그런 생각 했겠죠.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모를테니 정당한 기사 제목인가요.
    • ㅋㅋ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두나씨 친엄마로 나와여
    • 이런 이야기들으면 뭐 결국 빽으로 들어갔다는 소리 아니야? 라는 생각도 들어요.
      아 난 왜이렇게 삐딱할까.. ㅡ.ㅜ;
    • 레옴 / 빽이라고 할 정도로 배두나 어머님의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저도 저 얘길 굳이 방송 나와서 해야했을까 하는 생각을 3초쯤 했네요. 다른 무명배우였다고 생각해 보면 빽이라면 빽일 수도 -.-;;
    • 방송 보시면 오해는 좀 풀리실 수도 있어요. 배두나 씨의 캐스팅은 거의 확정적인 상황이었고 제작사에서 주연이 신인 배우라서 불안감을 느꼈죠. 영화를 엎을 상황까지 오자 어머님이 나서서 한번 믿어보라는 이야기를 한 것이고요. 아예 꽂아줬다는 것과는 어감도 다르고 상황도 다른 것 같네요.
    • 그 어머니, 그 오빠 다 똑같이 생겼더군요. 그 오빠도 광고에 나오고. t광고에서 단골우대 어쩌구 하는 아이스크림 빨던 두 사람 중..
    • 오빠는 엘지 들어갔다가 어디로 옮긴 것 같았는데요
    • 오빠는 엘지필립스 다니다 박명천감독의 cf회사 매스메스에이지로 옮긴것으로 알고 있어요.
    • 배두나는 좋아하지만
      그 이야기를 할때 옆자리의 다른 동료들(?) 표정을 보니 왜 저 이야기를 해서..싶더군요.
      너는 그런말 해줄 배우엄마가 있어서 참 좋았겠다 하는 씁쓸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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