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비도 오는데 KENT(담배 아님)

사실 날씨와는 별 상관 없지만...

 

켄트 노래 중 국내에서 젤 인기 끈 건 역시 <747> 과 <Socker>겠죠?

 

<747>

제목은 걍 노래가 7분 47초라서... 이 노래가 실린 Isola 앨범은 영어 버전도 있지만 일단 스웨덴 노래입니다.

중반 이후의 연주 파트는 마치 휴양지에서 레모네이드를 마시는 듯한 청량감이 일품이죠.

 

 <Socker>

둘 다 방송에서 BGM으로 간간히 쓰이고 있죠.

 

 

Isola 앨범엔 그 밖에 좋은 노래들이 많죠. 

<Before It All Ends> 영어 버전으로...

무슨 스웨덴 영화에 삽입곡으로도 나왔는데 Breathless 였나? 기억이 잘 안 나네요.

<OWC>아욱?

    • Socker. 좋아해요.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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