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방송에 출연한 홍석천, 의외로 많은 비판을 받네요;

프로그램을 보고 꽤 감동을 받았는데 트위터를 보니 비판의 의견이 적지 않더라구요; 대체 왜 그런지 궁금해 읽어보았습니다.


납득이 가는 주장도 있고 고개가 갸웃거려지는 의견도 있더라구요. 


한 개인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그 한 개인이 가장 한국 내에서 영향력이 큰 동성애자니......


그래도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찌 보시는지 궁금하네요.



    • 아무래도 독특한 스타일이 있는 양반인데 게이 스테레오 타입화 될까봐 걱정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 모양이에요. 저라도 우락부락하고 남자답게 생긴 상부치 스타일인 양반이 커밍아웃해서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해서 레즈비언 이미지를 결정한다고 생각하면 좀 당혹스러울 것 같기는 해요.
      근데 엊그제 타임라인에서 본 그래도 홍석천이 커밍아웃해서 생기는 긍정적인 이미지가 부정적인 이미지보다 훨씬 크다는 말에 동의해요.
    • 긍적적인 면이 더 크다고 생각.
    • 저는 괜찮게 봤는데요. 홍석천한테 다들 너무 많은 걸 바라네요. 그 정도하기도 쉽지 않을텐데...
    • 어떤 비판이 오가는지는 모르겠지만 홍석천 얘기들은 소설같은 연애담빼면 상식적인 수준을 초과하는게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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