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땡땡이쳤어요 ㅠㅜ

<p><br /></p><p>오늘은 토익학원 가는 날!</p><p>저녁 시간에 수업인데,</p><p>학원에 조금 일찍 도착해서 어리벙 때리던 순간..</p><p><br /></p><p>친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p><p>강남으로 가는 길이니 만나서 술 한잔 하자구요.</p><p><br /></p><p>마음 속에서 악마와 천사가 싸우다가,</p><p>친구의 꼬드김을 지원군삼아 앙마가 이겨버렸네요 ㅜㅜ</p><p>결국 술 한잔 하고 있습니다.</p><p>치킨을 안주삼아</p><p>맥주,막걸리,소주 삼종세트를 즐기고 있어요.</p><p><br /></p><p>평소 바른 생활 사나이라 자부하며</p><p>학원이나 학교는 빠지지 않으려 노력했는데</p><p>결국 이렇게 땡땡이치며 놀고 있네요 ㅜㅜ</p><p><br /></p><p>근데 술이 너무 맛나요 ㅜㅜ</p><p>흐엉</p><p>저는 이렇게 타락하나봐요 ㅜㅜ</p><p><br /></p><p>취중듀게네요 ㅋㅋ</p><p>


</p>
    • 알콜의 향기가 느껴지는 글이네요 기왕 땡땡이친 거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_'
    • 전 토익 푸는데 계속 틀려서 전의상실중입니다ㅠ 토익학원은 해커스가 진리인 듯 해요
    • 방학때 아무것도 안하는 제가있으요
    • 땡땡이 치면서 마시는 거라 술이 꿀맛인거예요.
    • 첫 땡땡이가 어렵지.. 두번째부턴 쉬워요... 저는 옛날에 잘 다니다가 한번 빠지는 순간 그냥 안나가게 되더라구요..
      다음엔 빠지지 마시길..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