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맨. 감동 없는 코메디[영화]

 

 

 

 속편이 나오는 앵커맨입니다.

 

감동이 없는 코메디라고 했지만, 코메디에는 감동이 없어도 상관은 없죠.

 

앵커맨은 처음부터 끝까지 웃기려고 하고, 초반보다 후반으로 갈수록 웃깁니다.

 

까메오 보는 재미도 좋구요.

 

 

 

 

티비에서 번디 가족을 해줬던거 같은데,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 좋아했네요.

 

    • 전 이런 영화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이 영화는 당시 잘 안 웃었던 기억이 나요. 까메오 등장 때만 피식거리다가 그 "떼로 모이는" 장면에선 웃었던 듯. 그 외 영화 내용은 잘 기억이 안 나네요. 오피스 팬인 저는 스티브 커렐이 브루스 올마이티에 이어 역시나 여기서도 티비에서처럼 앵커로 나왔던 영화, 오피스 하기 전 영화, 뭐 그 정도로 기억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정말 확 떴었죠. 2004년작인데 속편은 좀 늦네요. 속편 생각은 못 했는데 의외이기도 하고요.
      • 제대로 터뜨리는 장면이 몇 있지만 힘빠지는 곳도 꽤 있긴합니다. 스티브 커렐은 비중이 적었네요. 이 영화 제작비 대비 수익 엄청 거뒀다고 들었어요. 저도 속편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속편이 나올 영화는 아닌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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