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글을 보면서 예전에 어떤분이 어머님께서 힛걸에 빠지셨다는 글이 생각나서 혼자 웃었네요. 힛걸 정말정말 좋아해서 킥애스 보기가 그래도 몇번 봤었는데.. 전에 저랑 만났던 연하친구랑 주인공 남자 이미지가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뭔가 묘했던거 같은데 실제로 남자주인공 외모는 꽃미남이어서 나중에 멀쩡한 사진보고 엄청 놀랐네요. 거기다 나이도 어린편인데 벌써 결혼해서 품절남 ㅠㅠ..
우와! 둘 사진 봤어요 행복하네요. on taking his wife's name: “I just don't see why women need to take the man's name. I wanted to be a part of her just as much as she wanted to be part of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