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보영에 대해서는 그 전에는 좀 밋밋하게 예쁘다, 여주급 탤런트 치고는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작품에서 완전 포텐 터진 것 같아요. 파마한 것도 예쁘고 옷도 굉장히 단정하게 입고 나오는데 깔끔하게 예쁘고, 암튼 다 예쁩니다!!
2. 우재는 잘 나가다가 왜 또 막판에 파르르 하는거죠? 표정 별로였는데 그냥 낚시질이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노민 등장은 정말 싫어요! 차 여사가 누구 도움 안 받고 이 캐릭터의 수상함을 스스로 눈치 채고 끊어내길 바라요. 안 그러면 차 여사 배신 3부작 찍는 건데 앓아 눕겠어요. -_-
3. 이거 전 까먹고 있었어요. ㅋㅋㅋ 근데 성재가 기획사 나간 뒤에 그 여자애가 좀 실망하는 눈치여서 이어주려나보다 했거든요. 2번에서 이상한 등장인물 넣지말고 이 에피소드나 더 살리는 게 나을 텐데요. 뭐 어디 촬영장에서 우연히 만나서 잘 될 여지를 보여 줄 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