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자를 예측하는 기분은...

마치 짐 캐리가 트루먼 쇼로 오스카 용 연기를 펼치고 골든 글로브까지 탄 다음에 정작 오스카 후보에서는 탈락한 해가 생각나네요. 그해 오스카 남우 주연상 후보는 다 엇비슷해서 예측하기 힘들었는데, 닉 놀티가 탈 거라는 기대와 달리 로베르토 베니니가 깜짝 수상했죠. 제 올해 감은 아무르의 미카엘 하네케입니다 ㅎㅎㅎ
    • 간달프 옹께서 그때 상을 타셨어야 했는데 앞으로 기회가 얼마나 있을지ㅠ 저도 감독상은 왠지 하네케가 탈 듯.
    • 저도 하네케요. 하네케에게 호의적인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요.
    • 후보만 보면 스필버그 이안 러셀 하네케 제틀린 순이죠
      오늘 dga도 에플랙이 받아서 오스카는 누가 받아도 놀랄일은 아닐듯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