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이전 피해자들의 창단식에 화환을 보내면 이렇게 됩니다.
안양 축구팬들은 2월 2일을 잊지 못합니다.
현 FC서울이 안양을 떠나 연고이전을 한 날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2013년 2월 2일!
안양 축구팬들은 그렇게 소원하던 자신들의 축구팀인 FC안양의 창단식을 가졌습니다.
웃긴건 FC서울에서 축하한다며 화환을 보냈는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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