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연예잡담

* 주원 최강희 나오는 드라마 재방을 보는데.

 

국정원 교육과정은 실제로 어떨까요? 전반적으로 국정원 연수과정이라기보단 제임스본드 연수과정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주변에선 괜찮다고 하더군요. 귀엽다고.

저 같은 경우...너무 지겨워요. 광고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이렇게 지겨운지.

버스커버스커도 그렇고..목소리도 독특한데 너무 많이 나와서 그런걸까요.

 

 

* 최근 드라마를 보며 전혀 공감하지 못했던 것 중 하나가 유승호의 연기력입니다.

얼마전 끝난 보고싶다에서 좋은 연기력을 보였다고 하는데, 전 보고싶다 뿐만 아니라  '미청년'이 된 후의 유승호의 연기가 인상깊었던 적이 거의 없었어요.

대사를 '먹는다'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전반적으로 불안정했고, '강렬하다'라고 평가된 연기는 그냥 억지로 쥐어짜는 걸로 보였죠.

 

 

어쩌면 이 광고 때문에 선입견이 생긴 것일지도..-_-.

 

    • 차이는 잘 못느끼지만 라쿤보이즈 버전도 있어요.
    • 초코하임 언건 안먹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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