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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폭파합니다.

너무 감정이 복받쳐서 자꾸 징징거리게 되네요. 

불쾌하신 분께는 죄송합니다. 


    • 아고고...
      영 안되겠으면 귀국해요.. 가족이 있는 이곳으로.. 힘내요!
    • 옆에 계심 꼭 안아드리고 싶네요.
      기운내세요.
    • 지난번 부터 글을 쭉 읽어왔습니다



      많이 힘들면 그냥 놔버리세요

      한계를 넘으면 그때부터 병 듭니다

      붙잡고 있을 필요 없습니다
    • 저도 그 유치하다고 느끼시는 감정 잘 압니다....흐구ㅜ
      일단은 할수있는데 까지 해보시고(이미 그러셨을것 같지만..)그래도 못하겠다 싶으면
      워홀 만료가 언젠지는 모르지만요 이직이나, 이직을 준비하며 휴식을 좀 가져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 극복 하실 수 있습니다. 꼭 힘내세요.

      그리고 분명히 글쓴 남을 신경써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운내세요.

      당신은 훌륭한 사람입니다.
    • 글 폭하신 다음에 봤습니다. 에아렌딜님... 뭘 가지고 유치한 감정이라고 하셨는지 모르지만, 그런 감정을 갖는 자기 자신의 모습에 실망한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요.
      정확히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그 감정을 가진 자신을 당연하게 생각하시는게 어떨까요. 그 감정을 가진 에아렌딜님이 문제가 아니라 그 감정을 촉발시킨 저쪽의 문제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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