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봐요!

오예 주말입니다.
여기 파리시각 8시5분!
저는 친구 생일파티에 갑니다, 룰루랄라.

이 조크, 썰렁한가요, 저는 얼마전에 봤는데 지금 웹에서 찾아보니 2009년도 조크이군여.
ㅎㅎㅎ
그래도 같이 함 웃어봐요.



    • 아 귀엽네요! 물풀먹는 모습이라니
    • 초딩학생의 작품이라는데... ㅎㅎㅎ
    • 님 저도 외국 살지만 이건 옛날에 본 거...



      그래도 웃기네요. 'ㅅ'
      • 네 제가 좀 느려서... ㅎㅎ 뭔가 웃긴걸 남기고 로그아웃해야지 하고있었는데 생각나는게 이거더라구용. 아잉 부끄러워라.
    • 전 볼때마다 저 조개의 일종이란 설명이 참 찰떡같아요. 딱딱하고 납작한게 진짜 조개스러운듯
    • 저 어렸을때 쌀나무 그린 애들이 있었던 게 생각나더라구요.
    • 아 이건 고냥이 애니메이션... 앗, 화장해야겠당...

      • 치명적인 매력인데요 -_- 덕분에 해당 홈피 들어가 하나하나 열감하고 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처음 봅니다. 정말 귀엽네요. 웃었습니다.
    • 으하하 근데 왜 물풀을 먹는다고 했을까요?? 으하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