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락 파이널 스포

나이만 먹었지 철부지에 괴짜들인 크류와 메인 배우들을 데리고 7년을 지내온 리즈 레몬은 아이들을 입양하면서 엄마가 되고..TGS는 케네스의 사악한 전여친 위즐의 고소로 NBC방송국에 막대한 손해를 입히고 캔슬됩니다.
리즈는 전업주부로 나서려다 자신은 주부로써가 아닌 일을 할때 진정으로 행복하다는 걸 알게 되고(반대로 남편은 전업주부로써가 행복)..잭 도너기는 그렇게 바라던 케이블타운의 CEO가 되는게 행복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되고 케네스에게 NBC방송국 대표자리를 주고 CEO를 사임하고 모든 것을 버린 채 보트를 타고 항해를 떠납니다. TGS는 트레이시의 계약이 한 회 더 남았기에 파이널 쇼를 하게 되는데..작별인사가 익숙치않은 트레이시가 끝까지 말썽을 부리지만..리즈의 눈물어린 설득을 통해 마음을 돌리고..다른 스탭들과 함께..시청자에게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자막이 없으면 거의 못 알아먹는 개그였지만..7년 참 즐거웠네요..
프린지도 끝나고..30락도 끝나고...
좋아하던 쇼는 전부..
    • 케네스는 결국 크게 될 줄 알았어요. 계속 암시했으니까. 근데 좀 더 재밌게 크게 만들 줄 알았는데. 너무 단박이네요.
      사실 제목 보고
      설마 리즈랑 잭이? 하며 눌렀는데 아니라서 다행이에요.
    • 나의 리즈 ㅠㅠ

      끝나는군요 30락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