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_볼리비아 사진

 

듀게에 사진은 처음 올려 보는데요.

등업 고시에 이미지 올리는 법이 나와 있길래 한번 해봅니다~

볼리비아의 우유니 사막을 가로지르던 기차인데요.

옮길 광물도 없고, 자원도 없어 그냥 이대로 버려져 있습니다.

식민지 시대 중남미 대륙의 수탈의 역사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이 기차죠.

볼리비아 주민들이 사는 모습과 녹슨 기차가 겹쳐지면서 마냥 쓸쓸해서 사진 한장 찍어 보았습니다.

 

    • 부치와 선댄스가 볼리바아로 도망가 죽을 때 쯤 기차
    • 우유니 사막!!! 남미여행 조만간 도전하고 싶어요 우선 스페인어 공부 좀 더 하고!!
    • 와 왠지 라퓨타의 거신병 느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