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게시판이니까 영화 캡쳐 몇가지 올립니다(약간 스압)

예전에는 심심하면 디비디 꺼내서 좋아하는 장면 찾아다가 캡쳐해서 블로그에 올리는 일을 곧잘 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게을러지는 건지 귀찮아서 자주는 못하겠더군요. 제일 마지막으로 했던 게 작년에 타이타닉3D 관람 직후였네요.

 

여튼 게시판 분위기가 싫으면 내가 좋아하는 걸 올리면 되지!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월급도둑질 해보겠습니다.

캡쳐 시기가 다 달라서 사진 크기도 전부 제각각인데 양해바랍니다.

 

 

처음 타이타닉을 봤던 때(12살?)나 지금이나 참 좋아하는 로즈의 첫 등장입니다.

 

 

영화관에서 3번 본 밀크의 스콧. 웃을 때 눈가에 주름 지는 남자 너무 좋아요.(실제로 전남친 둘다 웃을 때 잔주름 지는 타입이었습니다)

 

 

 

웃을 때 눈가에 주름지는 남자만 좋아하는 게 아니고 여자도 좋아합니다. 눈웃음은 진리랄까요.

 

 

반지의 제왕으로 온 김에 에오윈도 추가합니다. 이때 정말 예뻤어요.

 

 

헤드윅의 쇄골(정확히는 존 카메론 미첼의 쇄골)에 놀라서 캡쳐했어요. 어깨 뚫고 나올 것 같아서요.

 

 

야만용사(?) 분장하고 씩씩거리는 할람 포. 혼자 극장에서 보다가 육성으로 빵 터졌던 장면입니다.

 

 

아이라인도 선호 아이템이에요. 한때 잠시 선호목록에 올랐던 헤파이스티온입니다.

 

 

 

캐릭터는 정말 별로였지만 에바 그린은 좋았어요. 이 배우를 이 영화에서 처음 봤던 걸로 기억합니다.

 

 

 

사자가 이렇게 요염하다니 말이 되나요?

 

 

마지막으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여자 한정)로 꼽는 키라 나이틀리입니다. 뭔가 키라 아닌 것 같은 느낌이네요.

    • 케이트 블란쳇은 눈빛이 너무 음흉함.
    • 키이라 나이틀리 좋아하는데 저 사진만 딱 보여주면 정말 못 알아볼 수도 있겠어요. ^^;

      저 암사자는 정말... (...)
      • 같은 사자입니다. 요 모습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날라이기도 하고요.
    • 잘생긴

    • 이런 게시글 대환영~~
      저때 에오윈 정말 예뻤지요.
    • 사자 정말 요염하네요 완전 초섹시 코피퐉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