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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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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김광석이란 역사가 존재한다는 걸 다시금 알려준..레젼드 에피라고 생각해요..작정하고 만든 거겠지만..언포게터블처럼 노래하는 박학기씨와 김광석씨의 영상을 매칭한 거..정말 좋았습니다..
박학기씨나 한동준씨 모두..오늘은 웃으며 잘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지만..상처가 컸던 것 같아요..느낌이 참..
삶의 구비구비마다 만나게되는 김광석씨의 노래 중 어떤 곡을 좋아하세요?여러분은?
저는..사랑했지만요.
pseu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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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31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
등짝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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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31
"그녀가 처음 울던 날"
"그녀가 처음 울던 날"
pseu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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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31
<불행아>
<불행아>
kans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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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31
<내 사람이여>. 나가수에서 YB가 리메이크한 버전도 아주 좋았죠.
<내 사람이여>. 나가수에서 YB가 리메이크한 버전도 아주 좋았죠.
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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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31
'일어나'였는데 최근에는 나이가 있어서 '서른 즈음에'
'일어나'였는데 최근에는 나이가 있어서 '서른 즈음에'
오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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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31
좋은 노래가 참 많은데 지금 생각나는 건
문득 중2병스러운거 같기도 한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좋은 노래가 참 많은데 지금 생각나는 건 <br />문득 중2병스러운거 같기도 한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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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31
내 사람이여, 외사랑, 사랑했지만,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거리에서, 나의 노래
내 사람이여, 외사랑, 사랑했지만,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거리에서, 나의 노래
불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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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31
다 좋지만. 너무 많이 불려진 노래보다. 그렇지 않은 곡들을 들었을 때 더 좋습니다.
리메이크나 방송을 너무 탄 곡은 그런 기억들이 저와 어떤 무엇 사이에 끼어드는 것 같거든요.
지금 글을 읽고 <혼자 남은 밤> 을 유튭에서 찾아 듣습니다.
다 좋지만. 너무 많이 불려진 노래보다. 그렇지 않은 곡들을 들었을 때 더 좋습니다.<br />리메이크나 방송을 너무 탄 곡은 그런 기억들이 저와 어떤 무엇 사이에 끼어드는 것 같거든요.<br />지금 글을 읽고 <혼자 남은 밤> 을 유튭에서 찾아 듣습니다.
쿠도 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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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31
대구 "김광석 거리" 좋아요-_-乃
대구 "김광석 거리" 좋아요-_-乃
송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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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31
변해가네
변해가네
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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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31
저한테도 동물원 시절 모든 노래들이 더 특별해요.
저한테도 동물원 시절 모든 노래들이 더 특별해요.
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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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31
나의 노래, 바람이 불어오는 곳.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은 강산에가 덧붙여 부른 버전을 좋아해요. 라스 나중에 챙겨봐야겠어요.
나의 노래, 바람이 불어오는 곳.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은 강산에가 덧붙여 부른 버전을 좋아해요. 라스 나중에 챙겨봐야겠어요.
유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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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31
거리에서요 오늘 스쳐지나가며 한동준씨가 말한 에피소드가 너무 가볍게 들려서...고인의 죽음이 아직도 무거운 저에겐 놀라움이었어요. 제대로 다시 한번 봐야 겠구나 싶네요.
거리에서요 오늘 스쳐지나가며 한동준씨가 말한 에피소드가 너무 가볍게 들려서...고인의 죽음이 아직도 무거운 저에겐 놀라움이었어요. 제대로 다시 한번 봐야 겠구나 싶네요.
영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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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31
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 이등병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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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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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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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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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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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강추]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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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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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ombe Lucien(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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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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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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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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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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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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